(일본말로는 4085번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차례차례 번역해나가겠습니다.)


980 한국과 일본은 소중한 이웃사람입니다. 사이 좋게 합시다.

979 보류해온 많는 문제를 원점에 돌아가면서 응시하는 딱 좋은 기회라고 봅니다.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재구축하기 위해 우선 일본정부의 냉정하고 총명한 언동과 대응을 바랍니다.

978 수출규제는 국가 간 신용 문제 때문에 안전보장에 문제가 생겨서 화이트국가에서 제외하는 것인데, 상대국의 손해를 생각하면 아직 유예와 대화가 필요하지 않습니까.이로서는 보복이라고 해석되어도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국가 간의 약속을 어기거나 한국군의 레이저 광선 조사 등 일본사람으로서는 분한 부분이 확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한국에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되면서 장래에 원한을 남는 듯한 일은 그만두면 좋겠습니다.

977 일본은 전쟁 가해자라는 사실에서 도망칠 수 없다.

976 찬동합니다. 이제부터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일본은 성량한 국가로 있으면 좋겠다.

975 발단이 된 "징용공"문제에 대해 갑자기 "해결 완료"이라고 아베수상이 말한 후, 정부와 자민당 뿐만아니라 언론까지 추종한 것이 문제입니다.개인의 배상문제는 한일조약 체결시, 그 후도 명확하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베정권은 이 문제에 더 성실히 대처하면 좋고, 언론도 역사적인 사실을 전제로 한 논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973 이웃나라와는 사이 좋게 지내야 한다. 정부는 아이들의 교류 사업까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좋겠다.

972 이웃나라에 대한 아베정권의 제제에 반대합니다. 서로 돕는 이웃사람으로 같이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971 아베정권 성립 후 타국을 배척하는 언동이나 책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런 책은 쓸모가 없는 뿐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일반 시민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흐름을 어딘가에서 막지 않으면 일본의 민주주의는 성립되지 않게 된다. 일본은 이전에는 이런 나라가 아니었는데..

970 가령 일본정부의 주장이 사실이고 한국 측 주장이 잘못이라고 하더라도 상대국의 주요 산업에 대한 경제적인 압박은 이웃 나라에 대한 도덕적 처치라고는 도저히 할 수 없은 것입니다. 일본을 좋아하는 한국 사람에도 기분이 좋은 일이 아닐 것이고 한일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를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외교적인 처치로서 서투르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한일관계가 양호한 것을 원하기 때문에 이번 처치에 반대합니다. 이전에 일본도 주요한 자원에 대한 경제 제제를 계기로 전쟁에 돌입한 경위나 역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고 있다고 해야 합니다.나라와 나라의 거리가 가까워진 이 시대에 아직 이런 판단을 내리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969 침묵하고 있으면,국가 정상들의 체면을 놓은 다툼에 양국민이 말려들을 수도 있다. 모두가 소리를 올리고 일본정부의 방침에 반대합시다.

968 한국은 아시아에서 드문 민주주의 국가. 한일 대립은 중국 러시아 등 독제국가가 원하는 대로이다.

967 아베정권이 하루 빨리 퇴출하는 것을 바랍니다.

966 "약간의 의견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 부분에서 일치". 이 부분에서 어떻게 타협하는지 망설였습니다.저는 일제시대에 일본에서 살고 있던 한국사람이나 재일 한국사람으로부터 일본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처음으로 읽고 쓰기를 배우고 인간으로서 성과에 대해 평등한 평가를 준 것은 일본이었다고. 그것을 일본 젊은이들에게 전해달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식민지 정책에 대해 아직도 사죄와 보상을 요구되는 것에 대해 의문을 느낍니다. 징용공문제는 기업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적"으로 보면서 대립하는 자세에는 반대합니다.

965 스포츠나 문화에 관한 아이들의 교류까지 중지되는 등,요즘의 한일관계 악화를 마음 아프게 보고 있었습니다. 이런 운동을 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64 전쟁을 하고 싶어 하는 아베정권 밑에서 역사수정주의자인 "일본회의"의 뒤받침을 받고 집요하게 중국, 한국, 북한에 대한 민족차별을 부추기고 헌법개악을 도모하고 있다. 대결이 아니라 대화에 의한 해결, 너그러움에 의한 상호 이해를!

963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해야 한다.

962 비자 면제가 없어지는 것을 위구한다.

961 국가가 이웃 나라를 적대시하는 듯한 정책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최근의 역사를 보면 불 보듯 뻔한 것이다. 이런 우열한 정권을 방지하면 국민 전체가 지옥에 같이 가야 하는 미래가 가까울 것이다.

960 차별하지 않는 사회의 구축을.

959 생각이 달라도 합의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958 부국강병(富国強兵) 국책의 메이지 시대, 조선반도와 대만을 식민지화 한 일본의 역사를 수업으로 가르치고 있는건가.

957제대로 대화도 하지 않는 채 일방적인 수출규제는 외교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956 같이 한자 문화권에 있어서 언어나 음식 등 공통점이 많는데 반목하다니 정말 무의미하고 넌센스.적대나 싸움으에서는 아무것도 생기지 않는 것을 아베정권은 알아야 한다.

955 서로의 존재, 주장을 인정해서 협조하는 것으로 미래는 생기지 않을까요.

954 한국, 조선, 중국 등 근린각국에 대한 적개심 배외심을 부추겨서 정권의 구심력을 높이려고 하는 것은 전쟁에 향한 첫발입니다.

953 문제가 있으면 대화를 거듭해서 해결을 도모하는 것이 "외교"입니다. 냉정히 한국과 대화하고 양국 모두 납득할 수 있는 길을 찾아주세요. 한국을 멸시하는 지금 일본정부의 태도는 아름답지도 않고 자랑스럽지도 않습니다.

952 아시아의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 친한 친구입니다.

951 더 이상 에스컬레이트하지 않고 빨리 냉정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을 바랍니다.

950 15년 이상 소속하는 단체로 한일 교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형태로 한일 교류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하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야 말로 한일 시민이 더욱 더 단결해서 전진하는 것을 기원합니다.

949 인국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하면 좋겠다.

948 한국사람은 친구입니다.

947 지금, 저는 한일으로 힘을 합쳐서 하나의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제시대 "모집"이란 명목으로 일본에 와서 강제노동에 종사한 재일 일세 이야깁니다. 이 영화는 바로 이 성명의 의도를 영상화하기 위해 제작되는 것입니다. 이 서명운동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946 권력자로부터 성동되어 흥분해도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945 징용공 판결에 대해 거꾸로 원한을 품은 아베정권이 3권분립을 무시해서 문재인정권에 시비를 걸었다. 이를 거부한 문재인정권에 대해 다음은 터무니없는 수출규제. 알기 쉬운 구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나쁜 양 부추기는 언론. 이런 일본으로 괜찮아요? 본질은 역사 인식 문제!

944 과거에 대한 겸허한 태도를 잊어버린 나라에 밝은 미래는 없습니다. 위정자의 도량이 작은 것을 슬프게 생각합니다.

943 이런 서명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아베의 수법이 일본사람의 총의가 아닌 것을 이 서명을 넓어져서 가시화시킵시다.

942 성명에 전면적으로 찬성합니다.

941 오랫 역사 속에서 교류해온 이웃나라. 어떻게 해서 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토요토미 히데요시의 망상과 메이지 유신 이후 일본의 심한 행위도 잘 돌이켜보면서 반성해서 좋은 관계를 다시 구축하는 것이 이제부터의 우리라고 생각합니다.

940 발기인의 적절한 성명에 경의를 표하며 찬동하겠습니다. 일본측이 역사 날조에 대한 반성을 우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서명이 크게 넓어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939 정부에 의해 분단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여러분과 연대합니다.

938 중국에서 시작된 한자 문화권, 유교 문화권에 속하는 조선과 일본이 사이 좋게 지내지 못하는 리가 없습니다. 일본 사람은 이제 식민지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서 인근 각국과 우호 친선을 도모합니다!

937 한국은 적이 아닙니다. 사이 좋게 지내야 하는 이웃나라라고 생각합니다.

936 왜 적음이라도 한국에 유리한 말을 하면 비국민이라고 하는건가.

935 한국(북한도)은 이웃 사람입니다. 철저히 대화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934 정부가 하려고 하는 정책은 참 한심스럽습니다.

933 성명에 전면적으로 찬동합니다. 일본, 재일 교회도 성명을 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932 한국 국민과 일본 국민은 손을 잡고 각자의 국가 권력과 싸웁시다!

931 올여름도 예년과 같이 학부생 대학원생을 한국에 데려갑니다.

930 현제 일본정부의 수법은 양국의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는 더저히 볼 수 없습니다.

929 일본정부의 대응은 지금까지 많은 분들의 노력을 헛일이 되는 것이다.

928 한,일 모두 어른이 되어 발전하는 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927 부추기는 듯한 정권의 수법에 반대합니다.

926 일본과의 외교를 국내정치에 이용하고 있다고 한국은 자주 피난을 받습니다. 일본에서는 아베정권이 그 경향이 심해서(대 북한도 포함) 창피합니다.

925 일본정부 아베정권은 의도적으로 한국 국민과 일본 국민을 적대시켜서 분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그럴 때야 말로 민중과 민중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분뇨를 자원으로서 활용하는 것 만을 보아도 친화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강한 관계를 만드는 것을 바랍니다.

924 찬동합니다. 민간 교류까지 정지할 만큼의 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아베 씨, 식민지배를 한 일본의 역사인식이 추궁되어 있습니다.

923 무역문제로 바꿔친 일본의 잘못을 빨리 사죄해야 합니다.

922 "외교"란 나라와 나라가 사이 좋게 지내기 위한 것이지요. 코노 타로 씨!

921 소중하다는 마음이 사람을 답답하고 꼴이 사납고 별 볼일 없게 만든다.가뿐하고 유연해야 한다.

920 상대국의 문제점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라의 문제점을 따지는 자세에 특히 찬동합니다.

919 요즘의 결말이 내지 않는 이상한 논쟁. 우선 찬물로 머리를 식힙시다.

918 이런 성명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인터넷이나 서점에서 눈에 띄는 것은 혐한을 부추기는 것만이어서 실망과 동시에 신기하게 생각했었습니다.

917 정부도 미디어도 일본에 유리한 정보 밖에는 발신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모집한 의견모집라니 "짜고치기"의 극치가 아닐까요.

916 한국은 일본제품을 사고 외화를 주는 단골 손님이어서 수출제한하는 것은 일본에는 마이너스 밖에 없다. 우선 전쟁 가해자인 우리 일본임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일본정부는 피해자로부터 됬다라는 소리를 들을 때까지 말 만이라도 진지하게 사죄를 계속해야 하는 입장이다.

915 한국사람은 좋은 이웃 사람. 아이들의 교류 중지는 정치의 책임.

914 우리 주위에는 조선이 가득!!

913 시기 적절한 훌륭한 성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도 간결하고 요점을 잡고 있습니다.요즘 한국에 관한 세론을 위구하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답답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성명을 읽고 마음이 후련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이 성명을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912 호소문에는 "한일 양국 정부에 문제"가 있다라고 하고 있지만 저는 한국정부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의 대응이야 말로 문제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부의 대응은 트램프정권의 수준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징용공도 "위안부"=일본군 성노예도 인권문제이지만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는 사람들이 "반일"이란 딱지로 "한일의 대립"으로 바꿔져 있다.

911 조선반도의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역사상의 구축이 문제 해결의 바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침략전쟁과 식민지배의 역사를 직시합시다.

910 별로 한국 국적의 친구가 있다는 것이 아니지만 국적으로 인간이 분단되지 않는 세계를 위해.

909 지금까지 구축해온 수 많은 관계, 노력의 성과를 간직해 합시다!!

908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전쟁전 장기에 걸친 여러가지 폭거는 얼마 사죄해도 충분하다고 할 수 없다.그 나라와 국민을 적대시 하다니 도저히 용서될 수 없다.

907 그릇이 작은 아베수상으로는 이 문제의 빠른 해결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모처럼 민간 차원의 교류가 성해지고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상호이해가 깊어지고 있었을 때 정부의 이런 수법에는 실망을 느낀다.

906 역사를 인식하면 일본에 잘못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 비록 우리 세대가 대입 준비를 했을 떄 근대사가 시험에 나오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똑똑했던 언론 입사 사람들은 향락에 몰두하지 말고 그 때에 되돌아가서 열심히 역사를 공부하세요. 어설픈 혐한의 성동은 지성의 결여이자 품성의 타락이다. 그런 언론이 "일본은 대단하다"라는 프로를 만들고 자국의 현상을 보지도 않고 경박하게 성동하고 있다. 한국은 가장 소중한 이웃나라, 수평 분업을 확립한 점에서도 일본의 그리고 지방의 우량기업의 목을 조르게 될 것이다.

904 제 동생은 한국 여성과 결혼해서 현제는 셋 식구로 일본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이 결혼했을 때 친척 중에는 좋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간호를 해주고 귀찮은 친척 관계도 싫어하지 않고 무엇보다 남편을 여읜 어머니를 소중하게 해주는 그녀에게 지금은 모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에는 한국은 이웃나라에 그치지 않고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들의 조국, 즉 제 친척 같은 나라입나다.

903 1965 일한합의는 국가간 배상에 대해 해결한 문제이지 개인청구권에 대해서는 해소하지 않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정부 견해였을 텐데, 미국에 대해서는 굽실거리고 조선반도에 대해서는 일본이 가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창피하기 그지 없습니다.

902 독재자 아베의 일본정권은 언제나 비열한 것만 하네.

901 일본은 고대부터 바다를 사이에 두고 대륙이나 반도와 교류해왔습니다. 특히 우호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시대에 일본문화가 꽃핀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900 빨리 해결해서 사이 좋게 됩시다.

899 완전히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898 아베정권은 의심스러운 일을 철저히 숨겨서 유지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897 요즘 일본에는 위기감밖에 느낄 수 없습니다. 이웃나라와 우호관계를 만들지 않고 국제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건가?

896 아베 외교를 끝내고 싶다.

895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본측이 역사적으로 태평양 전쟁에 대한 냉정하고 진지한 총괄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894 식민지배의 역사를 잘 쳐다보면서 다시 한번 지배와 피지배, 이겼다 졌다란 관계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공통인식을 가진 시민끼리 새로운 한일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

893 역사를 베우고 대화를 계속해서 지구시민으로서 살고 싶다!

892 "적"이라고 생각시키고 싶은 사람들의 의도를 생각합시다.

891 한국은 대륙 문화 전승의 대은인입니다.

890 한국인 유학생과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연구 멤버입니다.

889 아베정권의 이번 처치는 한일 간에 형성된 가치 연쇄를 파괴하는 것이고, 한국 경제와 세계경제 뿐만아니라 일본경제에 대해서도 엄청난 피해를 주는 자살행위입니다. 아베정권의 문정권에 대한 대결적인 자세를 바꾸는 것을 강하게 요구합니다.정부끼리 반목하더라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원래 가장 마음이 맞는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더욱 더 인간과 인간의 교류가 진행되는 것을 열망합니다.

888 아이들의 축구나 음악 교류가 중지되어서 섭섭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풀뿌리에서는 모두 사이좋게 지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양국 간 대립을 부추기고 언론도 이에 동조하는 건가, 분노를 느낍니다.

887 일본은 메이지 이래의 외국 각국에 대한 망행을 다시 사죄하여 그 죄에 대해 미래 영겁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사죄하는 것을 명백히 한다. 그리고 그 죄를 범한 살아 있는 책임자를 다시 추궁해서 필요한 처벌을 한다. 각국의 피해자에 대한 배상에 대해서는 성실히 재협의의 기회를 만든다(개인을 무시한 "국가" 간 협정은 무효)

886 관제 헤이트에 지지 않도록,이 같은 서명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885 왕따한 사람은 과거의 왕따를 없던 것으로 하는 것이다. 하지만 왕따당한 사람은 트라우마를 입는다.그것을 전제로 행동해야 한다.

884 한일의 화해와 공생의 길을 닫지 말라!

883자국의 비,부(非・負)를 인정하지 않는 일본정부의 일방적인 말투에는 질려 버린다.우리 삶이 추궁당하고 있습니다. 다시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건가.분노보다 슬픔이 앞섭니다.

882 우선 식민지 책임에 대한 사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중학교 무렵부터 조선 문화에 마음이 끌리고 있었습니다. 역사를 바르게 알고 앞으로도 조선의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881 201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경계 경보를 울려서 2017 중의원 선거에 임한 아베정권은 이번에는 징용공 문제를 "경제문제"로 공격해서 대한민국이란 적을 만들어낸다.메이지 이래의 "조선문제"는 현저히 국내문제이다. 우리는 주권자로서 대외위기를 성동하는 사람들에 대해 의연히 "NO"라고 말하자.

880 아베 수상은 트램프 태동령과 같은 것을 하고 있다고 자각하고 있는 건가.

879 일본과 한국은 영원한 파트너.

878 한국에 살고 있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왕따당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빨리 해결되는 것을 바랍니다.

877 지구는 하나,한국사람들은 DNA적으로 동포입니다. 이제 전쟁은 지긋지긋하다!!

876 적대해도 좋은 일이 하나도 없다.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

875 오히려 미국이 적일지도 모른다.

874 3.1 독립운동 100년. 시의 적절한 성명에 찬동합니다.

873 역사에서 배우고 한국과 대화를 추진하며 양호한 관계를 만듭시다.

872 우리 스태프에 한국 분이 계십니다.매우 진지하게 열심이 일해주시는 멋진 분입니다.

871 역사를 역행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역행의 반대는 평화와 공존입니다. 전후 지금까지 겨우 구축해온 사죄와 관계 수복의 영위를 짓밟은 것은 그만두면 좋겠다.

870 동아시아는 일본경제의 성명선이다. 재계도 선인의 노력을 이어받아서 일어나라.

869 수출규제는 한일관계를 파괴하는 것. 즉시 철폐하면 좋겠다.

868 한국국민 조선민족은 일본국민 일본민족의 형제입니다.

867 일본 열도와 조선 반도의 우호를 추진합시다.

866 동아시아의 평화를 같이 만들고 싶습니다.

865 아베정권의 태도는 성의가 없고 지나치게 유치합니다.세계 각국도 그렇게 보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태도는 이전의 식민지배와 같이 꼭 화근을 남기고 상방의 불이익을 낳고 그 해결을 지연시킬 것입니다.그들의 행위는 한일, 나아가서는 인류 발전의 짐에 다름이 없습니다.

864 중요 상대국과의 무역을 저해하면 서로의 경제가 손해를 입고 축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국민은 조선반도의 평화 실현을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863 찬동하겠습니다.한국을 몇번 방문했는데 좋은 추억만 있습니다. 미래 영겁 손을 잡고 사이 좋게 지내야 하는 이웃나라라고 생각합니다.

862 대립을 부추기고 증폭시키는 어리석은 행위는 그만두어야 합니다.

861 증오의 팽창이 무섭다. 이웃나라끼리 우호 관계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860 쓸데없는 싸움은 어리석습니다.

859 이 달도 다음 달도 서울에 갑니다. 음식은 맛이 있고 모두 친절하고 싫은 기분이 된 것은 없습니다. 이 즐거움이 계속하는 것, 아니, 더욱더 좋은 관계가 되는 것을 바랍니다.

858 우리 시민은 나쁘지 않다. 나쁜 것은 파시스트・구 일본군 관계자입니다!

857 양국 간의 미래지향적인 관계 개선을 바랍니다.

856 에베 씨, 우선 머리는 식히자. "눈에는 눈" 식의 악순환은 이제 넌더리가 난다.

855 대립을 깊게 하는 퍼포먼스는 미래지행이 아닙니다. 국민으로서 창피하니까 한국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정권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854 한국과 일본이 사이 좋게 지내게 되면 좋겠습니다!

853 지금까지 살얼음을 밟는 느낌으로 어려운 한일 관계를 조금씩 구축해왔는데 겨우 6년의 하나의 정권으로 헛일이 되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852 아베 씨, 역사를 바르게 다시 매워서 상대방의 말을 확실히 듣고 냉정히 대화합시다. 그것을 하지 못한다면 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하루 빨리 교대합시다.

851 규제는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850 일본과 한국이 화합하면 양국이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849 상황의 노예가 되기 쉬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활동에 찬동합니다.

848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배한 역사를 알면 일본정부는 한국정부와 한국국민에 대한 진지한 사죄를 한국국민이 납득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그렇게 해야 할 만한 큰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일본정부의 이번처치는 가소롭기 짝이 없다. 일본국민으로서 창피하다.창피한 줄 알아! 아베수상!

847 한국정부, 일본정부와 각국 시민은 구별해서 생각하고 싶습니다.

846 일본정부가 수출규제하는 근거를 이해할 수 없다. 규제를 한다면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면 좋겠다.

845 친구가 몇 사람 있습니다. 모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844 원래 이런 서명활동이 벌어지는 것 자체가 의미 불명. 이웃사람을 존중하면서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은 당연이지!

843 식민지로 한 과거의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안으면서 일본이 가장 소중히 사귀어야 하는 인국이 아닙니까?

842 KBS뉴스로 이 성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하게 찬동합니다.

841 일본의 역사를 찾으면 일본사람도 한국사람도 같은 인종. 그리고 미니 트램프 아베의 수법은 위험.

840 이웃나라 친구들과 신뢰관계를 소중히 하고 싶다

839 화해를 바랍니다.

838 한국은 적이 아닙니다. 일본의 수출규제는 일본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837 좋은 이웃나라로서 경의를 갖고 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36 우리나라가 오래도록 민관으로 구축해온 노력이 물거품이 된 일러 외교와 같이 일한 외교도 망칠 수도 있는 이번 대응은 결코 허용될 수 없다.

835 일본정부는 하루 빨리 한국에 대한 "화이트국 제외"를 철회하면 좋겠다.그리고 징용공 문제도 정면으로 마주봐 주세요.일본국민으로서 그를 바라고 있습니다.

834 정부에는 한국과 대화를 요망합니다.

833 어느 나라에 대해서도 적으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832 한국에 대한 역사적 포학을 깊이 뉘우치며 우호와 교류 친선을 바랍니다.

831 한국과 일본이 함께 걸어가는 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830 적이도 아니고 우리편이도 아니다. 이사하지 못하는 이웃 사람입니다. 좋아하고 싫어함에 상관 없이 잘 사귈 수 밖에 없습니다.

829 국제적인 유통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부는 경제 음치.

828 아베정권에 헌법의 평화주의에 입각한 행동을 요구합니다!

827 한국 피해자분들에게도 "진실을 알 권리" "보상을 받을 권리""정의를 회복할 권리"가 있다.

826 한국에 한번만 간 적이 있는데 일반 시민은 일본사람인 우리에게 친절했습니다.계단에서 넘어지고 상처를 입은 저에게 한국 여러분들이 치료를 하거나 앰뷸런스를 부르거나 해주셔서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은혜를 잊어버리고 싶지 않고, 서로 사이 좋게 지내고 싶은 사람이 더 많지 않습니까? 아베총리의 한국에 대한 언동에는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825 일본인과 한국인, 그리고 재일한국인이 극히 당연한 우정,우호 관계에 있는 것을 아는 사람으로서는 아베정권의 이번 처치는 억지로 그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하는 망행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런 폭거에 굴복하는 것은 결코 없습니다.

824 일본은 아시아와 연대해야!

823 양국이 서로 대화하는 노력을 계속하지 않으면, 정말로 일본은 고립해서 끝날 것입니다. 또, 정치 대립은 문화교류에도 다대한 영향(실해)을 미치고 양국 관계 악화를 초래할지도 모릅니다. 한일의 이런 어려운 상황을 한 사람이라도 많은 양국민이 이해해서 장래를 위해 논의과 교류를 깊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성명에 찬동합니다.

822 한반도는 나라 시대부터 오래도록 친한 이웃나라. 정치적 속셈에 속아서 우호를 망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21 한일 우호

820 한국에 있는 제 친구, 아직 선거권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서명합니다. 일본이 다시 북동아시아의 불씨가 되지 않는 것을 원하면서.

819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인간으로서 서로 통하는 것으로 한일의 미래를 구축하고 싶다!

818 한국은 소중한 이웃 나라입니다. 신뢰와 평화를 같이 구축하는 파트너입니다. 이 국난을 넘어가야 합니다.

817 종전 일본의 역사적 화해 노력을 파괴하는 아베 우익 정권을 용서하지마!!

816 일본 정부에 의한 이번 보복 대응은 자신들의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폭거이고 결코 용서될 수 없습니다.

815 유교권 협조 찬성

814 내년에는 직행편으로 제주도 관광으로 가고 싶다.

812 유사 이래 밀절한 관계에 있었던 이웃나라에 대해, 한때 정권의 속셈에 의해 성동돼서는 안됩니다.

811 역사를 개찬해서 자의적인 정치를 하는 아베정권에 반대합니다. 품위도 견식도 없는 정치는 일본을 파괴할 것입니다.

810 언제까지나 매우 좋아하는 한국에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습니다. 만약 매우 좋아하는 한국 연예인이 일본에 오지 못하게 되는 사태가 되면 너무 슬픕니다.제 보람을 빼앗지 마십시오.

809 적이 아닙니다!

808 "성명"을 마음 든든하게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때 월 하고 있었어?" 의 "그 때"가 되지 않는 것을 바랍니다만 양국 정세는 반드시 낙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비관적으로도 보입니다. "역사를 보는 시각"의 "얕음"으로 내린 판단이 올바른 리가 없습니다. "냉정 그리고 합리적"이라고 할까요? 단, 직관적으로 "한국은 적"이라고 생각해버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이해할 수 있고, 게다가 "조부・증조부 시대의 책임을 지지않아도 된다" 라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의 마음은 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윤리나 정의로 몰아넣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옛 좌익운동의 실패의 하나는 그런 언론탄압에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양국의 밝은 미래를 지향할 수 있을지 말지가 열쇠 아닐가 싶습니다. 미디어에서는 정권보다 더 "한국이 적이 되어 가고 있다"란 발언이 흔합니다. 이 서명운동이 일본국민 뿐만아니라 한국군민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굳이 낙관적으로 생각하기로 해서 "한마디"로 합니다.

807 인권을 짓밟은 기업이니 사람은 과거를 진지하게 반성해서 필요한 보상을 ! 평화스러운 세계 형성에 공헌을 !!

806 양국의 미래를 맡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신속한 관계 개선을!

805 한국의 여배우 분들을 적으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804 이번 사태는 양국에는 어떤 이익도 없다. 일본에는 침략한 과거가 있다. 왜 이에 대한 반성에 의거하지 못할까? 아베정권이 뭘 하고 싶은지 이해 불능입니다. 빨리 퇴출하면 좋겠습니다.

803 이번 문제는 일본이 징용공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대응하지 않고, 역으로 화를 내고 있는 것이다. 세계에 대해 창피합니다.

802 찬동합니다!

801 가장 협력해야 하는 나라인데.슬픕니다.

800 이대로라면 되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799 하여튼 너무 자극하지 말고 사이 좋게 하자.

798 일본 차세대 사람들의 장래를 생각하면 이번 시대 착오적인 시책은 하루 빨리 철회시켜야 합니다. 일본 시민은 동아시아의 일원으로 살아가야 하고, 실체로 한일 간 시민 왕래는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이번 처치는 일본의 지방도시를 혼자서 걷고 있는 듯한 한국 시민 젊은이(진정한 지일파)들의 머리에서 부터 흙탕물을 퍼붓는 듯한 것. 그들의 발길이 듬해져서 "No 일본"의 시민 실천을 시킨 것도 일본정부 탓입니다. 하지만 이 처치에 대한 항의를 구태의연의 "반일 민족주의"의 틀로 만 보는 미디어가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있습니다. 정면으로 "철회 이외는 있을 수 없다"고 단언해서 한국 시민 사회를 추적 보도하는 미디어가 드물다. 그 때문인지 일본 시민 중에서는 "양쪽이 똑같다"와 같은 애매한 견해가 퍼지고 있습니다.이번 문제에는 애매한 점이 없다."NO 수출 규제, 한국과 그 시민은 소중한 이웃 사람".이런 서명운동은 중요합니다.

797 무토(武藤) 전 주한대사는 징용공 사건 미쓰비시 변호단 고문. 왜 언제나 TV에 나와 있나? 구 아소 광산의 징용공 문제도 폭로해야 한다.

796 어느 나라 사람하고도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 적의를 가지고 접하면 상대방도 적의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795 이대로라면 걱정하기 그지 없다.

794 성명에 진심으로 찬동합니다.

793 일본 지식인의 양심 있는 발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792 이웃 사람과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최선의 안전보장입니다.

791 일본이 평화국가로 있기 위해 한국과 친구가 되자.

790 한국에서 일식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일본정부의 하나의 결정이 일반국민, 시민의 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명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789 한국은 친구이다.

788 더 이상 일본의 국제적 싱용을 망치는 듯한 것은 그만두면 좋겠다.

787 한일정구권협정은 한국정부와 체결한 것이고 한국 피해자 개인과 체결한 것이 아니다. 일본정부는 피해자 개인의 호소에 응해야 한다.

786 트램프의 중국 때리기의 모방에 지나지 않는 아베정권의 한국 때리기. 모든 일본국민은 아베정권의 저열한 우책에 대해 분노의 철퇴를 내려라!

785 한국 사람은 형제이다. 더 이상 형제 싸움은 그만두자.

784 이 소리가 이루어지는 것을 기원합니다.

783 양국에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을 원합니다.

782 일본도 한국도 서로 잘못을 인정해서 양국이 납득할 수 있는 대화를 하면 좋겠습니다. 납득할 수 없는 점은 국제사법재판소에서 공평한 판단을 내리면 좋겠습니다.

781 한일 우호 관계를 원합니다.

780 우리는 한일 커플입니다. 한국사람도 좋아해서 이번 성명에 서명합니다.

779 일본에 의한 침략의 희생가 된 징용공의 개인청구권을 막을 것은 일본의 장래를 막을 것이다.

778 끈기 있게 계속합시다.

777 일본과 가장 가까운 나라와의 우호 관계를 망치는 아베정권의 외교는 최저 최악입니다. 성명을 강하게 지지합니다.

776 정치가나 미디어가 말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면 좋겠다.

775 그렇게까지 하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는 우호관계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774 한국 보다 미국이 일본사람의 적이라고 생각한다.

773 국민국가의 환상을 아직도 안고 민간인의 악감정 만을 증대시키는 일본정부의 방침은 받아들일 수 없다. 서로의 이익은 우호에 있다.

772 일본은 한국에 대해 배워야 한다.

771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원합니다.

770 가족 모두 한국을 매우 좋아해.38살 넷 아이의 엄마.

769 자의적인 경제 보복은 철회해야 한다.

768 더 이상 섭섭한 결과로 되지 안도록.빨리 대화가 실현하면 좋겠습니다.

767 이웃 나라인 한국과 우호를 원합니다.

766 하여튼 찬동!!

765 역사를 배우면 일본이 어떻게 조선반도를 유린 해왔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충분한 사죄의 마음도 없고 동서 냉전하에서 체결된 불평등조약으로 해결했다고 하는 아베정권에는 차별주의 밖에는 느낄 수 없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나라와 우호적으로 접할 수 없는 이 나라는 도대체 어떤 나라냐고 생각합니다.

764 역사문제와 정치적 쟁점을 경제에 관련시켜서 규제하는 것은 명백히 국제법 위반이자 더러운 정치 보복행위이다. 즉각 철회해야 한다! 일본은 바로 우물 안 개구리!

763 아이나 손자 세대가 이웃 나라 시민과 마음을 열리고 솔직히 대화할 수 있는 사회를 구축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정치가의 역할인데, 한심스럽다.

762 한국은 경애하는 이웃나라다. "적"만들기에 속지 말고 민주 비군사로 손을 잡고 가자.

761 강력히 협력합시다.

760 일의대수.

759 아베정권의 비열함은 간과할 수 없다.

758 잘못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웃 나라과 말 다툼하다니 어처구니없다. 정부는 창피한 해석을 즉각 정정해서 한국에 대해 외교 루트로 사과해야 한다.

757 일본정부의 대응이 창피하다.

756 마치 아이의 싸움. 아베의 유치한 외교는 전망도 없고 국익을 해치는 뿐이다.

755 적어도 다음 세대 아이들의 "교류를 깊어져서 세계의 사람들과 사이 좋게 지내자" 라는 마음을 무시하는 듯한 수법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754 일한양국민의 우호관계 발전을 원하기 그지 없습니다.

753 저급한 수상과 추종자들 탓에 마치 전쟁 전야처럼 상대방에 대한 증오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제 싫다.

752 가해국인 일본이 "한국정부가 양해했으니까 피해자에게 사좌할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것은 거만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751 의견 공모로 90%가 정부 방침에 찬성했다니 믿을 수 없습니다.

750 상대방이 나쁘다고 해서 주먹을 휘두르다니 애들의 싸움과 같은 수준입니다.

749 지금까지 일본이 조선에서 해온 침략자로서의 역사를 겸허하게 배워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그들과 대등한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748 선거 전에 외무대신의 한국에 대한 항의 장면이 갑자기 TV로 보도되어 창피했다. 모든 유권자가 찬동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권의 어리석은 생각이 보였기 때문이다.

747 긴 척도로 역사를 보면 지금은 이 선택지 밖에 없습니다.

746 위정자의 폭주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양국민의 이성과 신뢰 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론이 높아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745 이웃나라를 소중하게 하자. 아스카 시대에 도래인으로서 우리 나라 정치와 문화 발전을 위해 힘을 다한 나라에 더욱 경의를 표하자.

744 이웃나라에 대한 식민지배의 책임을 따지지도 않고 현재에 이른 우리 일본사람의 책임은 크다. 의료, 학문 분야, 정치권을 보면 일목요연. 우리 자손들을 위해라고 해서 제정된 일본국헌법은 짓밟히고 있다.

743 성명에 찬동합니다. 이번 아베정권의 처치는 국익에 반한 행위입니다. 즉각 철회를 요구합니다. 일본과 한국의 우호친선과 신뢰 없어서 북동아시아의 평화 발전은 없습니다. 아시아에서 리더십을 잡으려고 하면 대국적인 견지에서 정치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정치상황에서도 민간교류는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42 인권문제를 국가 간의 한일청구권협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당사자 간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재입니다. 가해자가 책임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책임을 지지 않는 채 정치적 보복을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741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에 찬동합니다. 말씀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베수상이 하고 있는 것은 어리석은 잘못이고 중우적이고 역사에 화근을 남겨서 현재와 장래의 국민에 큰 부담과 어려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쇠퇴되지 않을 수 없는 일본에는 현 정권의 이번 대한 외교시책은 유해라고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740 요즘의 일본에서는 진실이 은폐되어 이미지 만으로 판단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739 제2차세계대전은 일본에 대한 경제 제제가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잘못을 반복되면 않된다. 이대로라면 전쟁이 일어날 것이지.

738 증오로 선동되지 않는 확고한 관용함으로.

737 일본은 바다 건너편의 먼 나라보다 근린에 진정한 친구인 나라를 가져야 합니다.

736 평화의 길 (루가의 복음서19:42)을 바라면서.

735 아이들의 교류마저 차단하다니 장래에 대해 좋지 않을 것이죠.

734 한국은 일본의 적이 아니다!

733 일본에는 동아시아의 평화구축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732 역사에서는 "없던 것으로"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성의를 가져서 갑시다.

731 이번 수출규제는 경위를 보면 보복이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수출로 일본기업이 큰 이익을 얻었던 것이고 사업을 성장시켜온 양국 직원들의 다대한 공헌은 무시돼버렸습니다. 징용공몬제에 대한 한국의 대응에는 불신감이 있었지만 이번 수출규제는 사태를 악화시키는 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어이없어집니다.양국 모두 아시아에서 민주주의가 기능하고 있는 나라이니까 하나하나의 국가간 문제에 대해 확실히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30 징용공문제 자체에 대한 사실 조사, 고찰, 교육이 부족하고 있다. 미쓰비시 등 전쟁 전부터 존재한 기업의 패전 후에 현실이 자체가 잘못이다.

729 성명에 강하게 찬동합니다. 4 년간 주재해서 친구가 많이 있습니다.

728 군국주의에 반대합니다. 일본국헌법을 지키고 평화국가를 바라고 있습니다. 평화를 원하는 한국 사람들과 연대합니다.

727 양국민의 소원은 정권의 소원과 거리가 있습니다. 우호이야말로 평화의 토대.

726 이런 사이트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본을 망치게 하는 수상은 퇴장하면 좋겠다.국적이다.

725 민간교류까지 축소 위축시키지 않아도 좋을 텐데.

724 아베정권의 노골적인 "혐한" 성동이 보기 흉하다.트램프를 흉내내지 말라.

723 한국은 친구이다. 언제든지 대화하겠다.

722 일본이 전쟁중 조선 사람들에게 얼마나 심한 일을 했는지에 대한 자각이나 반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 중요한 일을 간과하면서 갑자기 청구권협정을 문제러 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피한 일입니다. 성명에 진심으로 찬동합니다.

721 일본이 조선반도를 식민지로 한 역사를 깊이 반성하며, 우호적인 인국관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720 아베정권의 양동작전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719 일본이 아시아 각국 사람들에게 준 전쟁 피해(개인 피해)에 대해 문제 해결을 미뤄온 대가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역사를 성실히 마주보면서 고도한 정치적 판단이 필요하지만 정부의 대응은 이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한일 법원이 모두 개인 청구권은 소멸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정부관계자는 인식해야 하고 일반인도 이해를 깊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718 일본사회는 조선식민지배의 책임을 마주보고 배상해야 합니다.

717 어린애들 싸움과 같은 수준. 아베의 두뇌 수준을 잘 알 수 있다.

716 아베수상은 여러 외국이 지적하는 듯이 독재적이고 이번 일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715 외국 각국,특히 전쟁피해를 입은 나라에 대해 겸허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14 일본정부의 한국 적대시 정책을 한시라도 빨리 그만두게 하자.

713 국가 대 국가 관계에서의 시각이 아니라 국경을 넘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나 공감을 기초로 조일, 한일관게를 응시해서 생각하고 싶습니다. 하국 사람도 한국도 일본 국민에는 적일 리 없습니다.

712 꼰대 같은 인간에는 반발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 일본사람은 한국사람보다 우수인가? 옛 문명의 흐름을 보아도 대륙이나 조선반도로부터 받은 은혜는 큰것이다. 일본사람은 언제부터 "상급국민"이라고 착각하게 되었을까? "돈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더 겸허하게 생각하고 싶다!

711 과거의 역사를 총괄해서 일본정부는 진지하게 "청산"에 맞붙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710 I really agree with your article

709 조선을 식민지배했던 시대의 의식에 아직도 묶여 있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708 물건은 풍부하게 있지만 마음을 함께하는 정치가 잃어버리고 있다.

707 "지구의 공생은 남녀평등에서 시작된다" 일본 정치가 남성 편중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얼어날까?

706 원래 "징용공"이란 무엇인가?홋카이도에서는 "타코 노동자"라고 하며, 강제노예노동에 종사한 사람들의 뜻이다. 시작은 무라야마 담화, 코노 담화의 재검토에 언급한 아베정권, 남북융화를 강조하는 평창 올림픽에 트집을 잡은 아베정권이야말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한국이든지 중국이든지 이웃나라와는 사이 좋게 지내야 합니다.

705 소중한 이웃나라에 적대하다니 어리석은 일입니다.

704 지역사 발굴 과정에서 전쟁중 군용공항 건설공사로 희생이 된 분들 중 신원이 밝혀진 분의 유족과 만나서 그 슬픔과 아픔을 아는 것에서 모임이 출범했습니다. 국가의 체면이 아니라 희생자, 피해자의 아픔을 공유하는 것에서 다시 협력관계를 세우는 것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703 원만한 해결을 원합니다. 발기인 여러분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는 것을 원합니다.

702 저에게는 소중한 한국 친구가 있습니다.

701 국가 간에서 어떤 갈등이 있더라도 "적"으로 간주하는 것은 무의미 그리고 무익한 것입니다.개인과 개인의 관계라면 더욱더 국적으로 상대방을 판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다 같이 하나의 인간이 아니에요.

700 양국 아이들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찬동하겠습니다.

699 한국과 싸우는 것이 싫어서, 사이 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698 선조 없어서 자신이 없다는 당연한 원리를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많구나.

697 이웃나라와는 무조건으로 우호적으로 해야 한다.

696 이웃과는 사이 좋게 지내는 편이 더 안심되고 즐겁다.

695 한국과 일본은 서로 적이 아니라 "함께 사는 이웃 나라"입니다.

694 저에게는 적이 없습니다. 모두 하나의 인간입니다. 한국사람으로서 일본사람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인간으로서 교제합시다.

693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고 공산주의가 아니다. 부적절한 사안이란 무엇인가, 애매한 점이 지나치게 많다. 한국이 북한에 군사 협력을 했다라고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

692 한국,북한(DPRK)과는 사이 좋게 지내야 합니다.

691 평화

690 양국 관계 악화를 우려하면서도 어찌 할 바를 몰라서 우울한 나날을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번 행동이 과계회복의 도움이 될 것을 원합니다.

689 찬동하겠습니다.

688 이웃나라와에 관계를 소중히 하면 이웃나라와에 관계가 더욱더 좋게 될 것입니다. 일본은 성장합시다.

687 나라와 나라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관계가 되어도, 우리 민간인끼리 서로 문화에 관심을 갖고 서로를 신뢰하며 존중해서 양호한 관계를 지속합시다!!

686 소중한 한국의 동아리, 친구, 현지에서 만난 모든 사람에게 감사를 담아서!

685 Something's going wrong with current Japanese government.

684 한일 우호를 원하면서.

683 특히 시골에서는 주된 정보가 TV이니까 심한 상태입니다. 어떻게든 하고 싶다.

682 진심으로 찬동합니다.

681 아베신죠의 모든 움직임이 전쟁을 갈망하고 있다. 막아야 해!

680 옛날부터 갔다 왔다 해온 나라끼리인데.

679 미간인은 우호, 정부 만이 불화입니다.

678 나라도 개인도 관용이야 말로 교제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77 아베정권의 이 수출제한은 "징용공"을 계기로 한 것이고 역사적 반성은 추호도 느낄 수 없어서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676 이웃사람과 손을 잡아라 !이것이 미래를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

675 나라나 사람을 분단하려고 하는 정치. 싫어서 실어서 참을 수 없습니다. 한국은 소중한 이웃나라.

674 아베수상의 행위는 오로지 증오를 부추겨서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만족시키는 것. 즉각 중지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일의 양심적 시민이 협력해서 중지시킵시다.

673 이런 성명이 발표되는 것을 저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TV 등 언론으로 한국정부에 대한 헤이트라고 할 수 있는 "디스하는" 보도를 날마다 퍼뜨리는 상태는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한국정부나 한국계 여러분에게 매우 무례한 상태이며 일본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큽니다.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역시 크다. 정부에 의한 한국 헤이트라고 할 수 있는 외교와 보도 자세를 철회해주세요.

672 일부의 분별없는 정치가들의 분쟁을 나라 전체의 문제처럽 인상조작하지 마세요.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하면 모두 친절하게 해주시고 무두 웃는 얼굴이 멋집니다.

671 한국이 적이라니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한국 요리도 한국 코스메도 매우 좋아해서, 가끔 신오오쿠보(新大久保)에 놀러 갑니다. 선거를 위해 혐한을 부추기는 현정권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일본기업에도 큰 손실이며 일본이란 구가에 대한 국제적 평가도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그만두면 좋겠습니다.

670 국내에서의 인기 얻기(어느 조사에 따르면 회답자 3000 명중 61.7%가 찬성, 자민당 지지자 중에서는 더 높은 찬성률이었다고 한다)이외에는 경제・외교(북한과의 장기적인 관계, 일본의 평판을 포함)・안전보장(또는 북동 아시아 지역의 평화)의 모든 점에서 부정적인 효과 밖에 가져올 수 없는 우책. 국내에서의 인기 얻기(내셔널리즘)도 인심을 어지럽혀서 우익적이고 부정적인 효과를 과속시킬 수도 있어서, 결국은 자멸의 길. 이야 말로 "국난". 곤란하니까 그만두세요.

669 해외에서 일하고 있었을 때 한국인 동료들과 서로 도우면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정치를 넘어서 우리는 사이 좋은 동아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668 "성명"에도 있는 대로 냉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이전에 누군가가 자꾸 "일본을 되찾겠다"라고 말하고 있었는데.

667 날마다 TV 등의 보도를 두렵게 느낍니다. 이렇게 이웃을 적으로 삼아서 증오의 마음을 부풀게 되어가는 것에 대해.

666 선거 운동으로서의 외교, 춥다.

665 사이 좋게 지내자.

664 지금까지 겨우 한일의 보통 사람들이 나라나 문화에 서로 관심을 갖거나 사이 좋게 되었는데 그를 자기 마음대로 무너뜨리는 아베정권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663 없던 것으로 하려고 하는 모든 것에 대해 항의합니다.

662 저도 이 성명중에 있듯이 왜 기업에 대한 청구에 일본정부가 나와야 하느냐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대립을 부추기고 싶어서라고 생각합니다만. 자국방위,재헌논의를 위해. 중국이나 러시아는 성동하기엔 적으로서 좀 크다. 북한은 미국의 의향의 어렵다. 아마 이런 것일까, 라고. 조금 전까지는 BTS!라든가 한국 코스메라든가 하고 있었는데(한국 사람도 일본 아니메이션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 시민도 국가의 수법에 의해 너무 성동되지 않으면 좋겠지요. 별로 자신이 직접 무언가 피해를 입은 일이 없지 않아요? 그것이 에스컬레이트하면 "실제로 한국에서 그런 심한 체험을 했다!"라든가 "일본사람으로부터 직접 그런 소리는 들었다!"라는 사태가 될 것이지요・・ 아아 언젠가 왔던 길.

661 언론의 혐한 성동을 솔직히 내셔널리즘으로 받아들이면 반론하기 어렵게 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역사를 제대로 청산하지 않는 일본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과는 사이 좋게 지내야 합니다. 외교교섭으로 서로 경의를 기지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코노 외상의 대응은 창피합니다. 이제 자공(自公) 정권은 빨리 퇴출하며 야당공투 정권으로 정치를 전환하지 않으면 일본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660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죄를 사죄, 보상하고 교육에 반영시키는 것으로 우호적인 한일관계가 생길 것이다. 유치한 적대 관계는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

659 4,9,34,41,58,66,83의 한마디에 매우 공감합니다.

658 아베정권의 횡포에 대해 세계로보터 비판이 필요합니다*

657 초등학교 때부터 일본 근대사를 배우는 시간을 보장하면 좋겠습니다.

656 한국은 "친구"입니다.

655 축구 월드컵을 공동개최할 수 있었던 우리입니다. 그 때 추진했다고 하는 미야자와 기이치(宮澤喜一) 씨의 마음을 상기하고 싶다.

654 배타를 부추기는 정치는 춥다.

653 마음속에서 찬동합니다!

652 친구이고, 적이 아닙니다.

651 언론이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한국만이 규칙위반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도하는 것은 정말로 악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고압적인 태도로 한국을 욕하는 모습을 보면서 슬픈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진정한 우호국이 되기 위해 진지한 사죄와 반성을 !

650 발기인의 냉정하고 적절한 성명에 경의를 표하며 찬동해 드리겠습니다.

649 서로 영원히 소중한 이웃 사촌, 친구.

648 일본정부의 수법은 많은 일본사람의 마음과는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양국은 과거에 힘든 시대를 지내왔습니다. 저는 일본사람으로서 과거의 진실을 알아야 하고 동시에 이웃나라인 한국과의 인간으로서의 우호관계를 현재의 일본정부에 의해 짓밟히지 말아야 한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647 "정부의 행위에 의해" 전쟁의 불씨가 만들어지고 있는 실례를 목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646 오랫동안 일한우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웃나라와 관계를 악화지킨 것은 아베정권의 외교 실패 때문입니다. 문 대통령에도 책임이 있겠지만 그것은 한국에서 처리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풀뿌리 외교를 더욱 활발하게 하는 것, 그리고 아베정권의 실책을 확실히 지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열심히 합시다.

645 외교를 엉망진창으로 한 아베가 대립을 부추기고, 미디어가 스스로 따르고 있습니다. 위험해서 심한 사태입니다.

644 전문을 곰곰히 얽었습니다만, 이 처럼 구석구석까지 문제가 없고 찬동할 수 있는 성명은 한일의 관계에서는 드물군요!

643 이 성명 창동자가 크게 확대할 것을 기대합니다.

642 성명에 쓰이는 대로 사실관계를 무시한 언론이 횡행하고 고치지도 않는 채 증오가 확산되고 있는 우리나라 현상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641 한국과 일본은 우리 선조의 시대부터 친구입니다. 어느 시대 권력자들이 한국(조선반도 전체)를 식민지로 한 것은 현대의 우리가 반성해서 사죄합니다. 사이 좋게 합시다.

640 수 많은 비극을 넘어서 길러온 양국 시민 차원의 우정을 믿고 서로 존중합시다.

639 "국가"끼리의 증오가 국민끼리의 증오가 되지 말아야 한다.

638 성명에 찬동합니다.

637 긴 역사를 돌이켜보면 일본은 그 땅 사람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받아들였을까! 한국은 소중한 친구이자 친척입니다.

636 혐한을 부추기고、국내문제에서 눈을 돌리려고 하는 현 정권의 수법과 국민의 역사에 대한 무지각에 대해 분노를 금하지 못합니다.

635 일본과 한국의 사람들이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634 누구도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는 현재 외교정책에 대해 냉정한 논의를 원합니다.

633 식민통치 강제동원 일본군위안부, 징용공, 코노타로의 무례발언, 우리는 사죄해야 합니다.

632 취지에 강하게 찬동, 서명합니다.

631 숨이 막히는 듯한 양국 관계에 적음이라도 바람이 통하는 것을 원합니다.

630 일본정부의 미국과 한국에 대한 태도의 너무나 큰 차이가 창피하다. 국제사회의 부끄럽지 않은 일원으로 되고 싶습니다.

629 일본이 고도성장을 맞이했을 무렵, 조선전쟁이 있었고 그 후 79년 까지 군사정권였던 한국의 사정에 대해 일본사람들은 너무나 무지각이다. 그 무지각에 편승해서 상대방을 공격만 하고 있듯이 보인다.

628 역사적으로 조선의 사람들로부터 대단한 은혜를 받아 왔다.나라 시대 이래 중국문화가 도래한 것도 조선의 사람들 덕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데요시의 조선출병 이후 일한병합 등 일본은 계속해서 조선의 사람들에게 폐를 끼쳐왔다. 이제야 말로 과거를 진지하게 반성해서 우호친선을 위해 애써야 할 것이다.

627 현 일본정부나 이에 동조하는 미디어나 국민의 한국에 대한 적개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정도의 반감이나 멸시하고 싶다는 욕구에 중대한 반발과 위구를 느낍니다. 성명에 강하게 찬동합니다.

626 지금의 시대, 분단구조를 만들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625 아이들을 위해서도 일본은 더 이상 부끄러운 국가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

624 한국에 대해 징벌적인 보복을 하면서 마음이 후련해지는 풍조에 위기감을 느낍니다.

623 역사수정주의자 여기 있다고 할까. 자기만족을 위해 동아시아를 불안정으로 하다니 용서될 수 없다.

622 실제로 일본국헌법이 존재하며 헌법에 따른 외교밖에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따르지 않는 정권은 처벌 대상이 되어야 한다.

621 이웃나라와 사이 좋게 지내기 위한 모든 노력을.

620 날마다 구렁으로 빠져가는 듯한 2국 관계에 마음이 아쁩니다.

619 반목정책은 위정자의 상투수단!

618 이 성명에 찬동합니다. 이번 사태는 양국에 대해 어떤 이익도 가져오지 못하는 소모적인 행위입니다. 서로 협조해도 힘든 때에 역사를 후퇴시키는 것보다는 합리적, 평화적으로 인정해야 하는 일은 인정하면서 전진하는 것에 전념합시다. 일본과 한국은 공생관계이며 다시 적이 되면 안됩니다.

617 미국 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외국어를 가르치는 것은 국제 이해 이문화 소통의 일부를 맡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세상 사람은 모두 "과잉한 일반화 (overgeneralization )" 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정부나 일부의 한국 사람이 이치에 맞치 않는 반일적인 것을 말하거나 하거나 한다, "따라서" 한국 사람은 모두 반일적일 것이다, 엉터리다, 괘심한 일이다, 라는 것은 잘못입니다. 상대방의 부분에 자신(일본사람)을 갈아놓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한국인도 중국인도 미국인도 기타도 똑 같다. 부분과 전체를 혼동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616 한국과 일본은 더 사이 좋게 지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615 저도 한국과의 과계 악화는 대부분 제2차 아베정권 성립 후 일본정부의 대응이 좋지 않아서 초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하는 미디어의 심한 보도도 있어서 한국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부끄럽고 미안하다. 성명 발표 감사합니다. 현 정권이라면 국교단절할 지도 모른다. 일반시민도 뭔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였습니다.

614 같은 얼굴을 가진 동아리끼리 서로 돕고 세계의 본보기가 되게 미래사고로 가지 않겠습니가?

613 한국 국내에서도 일본국내에서도 한국과 일본이 대립하는 상황을 이용해서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모든 놈들에 의해 한국과 일본의 우정으나 밝은 미래의 씨앗을 빼앗기는 것은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이제야 양국 양심이 일치 단결해서 평화를 지켜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612 일본 국내의 불만이나 불안을 타국에 대한 괴롭힘으로 돌리고 있다니 앞으로의 일본을 우려합니다.

611 한국측은 일본정부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일본사람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혐한 무드는 일본정부와 미디어가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라는 것을 일본국민이 알게 되면 좋겠다.

610 인근 각국과의 다툼 외교는 그만둬야 합니다. 우호 평화의 과계를 구축하는 노력을 정부에 대해 요구합니다.

609 이웃사람과 함께 더욱더 행복한 세계를 지향하고 싶습니다.

608 "이웃사람"으로서 우호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 정치적으로도 경제젹으로도.

607 일본의 번영, 아시아의 번영은 인근 가국과의 우호 없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말꼬리를 잡고 국가 간의 우호를 상하는 듯한 외교는 우책입니다.

606 한국에 갔을 때 사람들이 친절하게 해주시는 것과 같이 일본에 오시는 한국 분들에게 친절하게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605 한국시민이 오랫동안 민주주의를 얻기 위해 싸워온 것을 종경하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자국 역사를 직시하며 과거의 잘못을 마주봐세요. 이것이 현재의 일본 정치를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

604 소중한 친구인 이웃나라를 적으로 만들면 안된다.

603 정권의 외교적 실패를 경제로 뒤치다꺼리시키다니 경단련(経団連)은 왜 잠자고 있을까? 장기적으로 보면 일본의 손실은 헤아릴 수 없다.

602 어느 나라와도 우호를 구축하는 것이 외교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사이좋게 온화하게.

601 일본정부가 선거 대책으로 배외주의를 부추기기 위해 한국을 비난 공격하고 있는 것을 매우 한심스럽게 생각합니다.

600 옛날옛적에 …조선반도에서 문화와 학문이 왔습니다. 그것을 떠오릅시다.

599 전 징용공의 민사소송에 아베정권은 개입하지 마!

598 타국을 모멸, 공격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에 위기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것을 선동하는 일본 정치 지도자들의 추한 모습. 이런 사회 풍조를 빨리 바꾸고 싶다. 모두 진정하자.이대로라면 전쟁 전에 돌아가게 될 것이다.일본 사회를 지킵시다.

597 "(전략)우리나라가 제 외국과 손을 서로 잡아서 세계 평화를 원하면서 더욱더 발전해나갈 것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습니다." 천황 폐하의 말씀에 역행하는 아베수상은 잘못입니다.

596 증오를 부추기고 한국을 적대시하는 것은 그만둬야 합니다.

595 소리를 올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나서서 창동합니다.역사를 겸허하게 반성하는 것으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594 일본정부나 주요 미디어의 주장과 수법은 마치 중일전쟁 때 중국에 대한 "폭지응징(暴支膺懲)". 위험한 선동 조작.

593 일본은 과거의 조선지배에 대한 진지한 반성과 함께 미래에 향한 양국 우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592 역사적 사실으로서의 일본에 의한 조선반도 식민지배의 실태를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고 있는 것이 일본국민의 인식을 틀리게 되고 있다.

591 일본정부가 청구권협정으로 "해결 완료"라는 입장을 바꾸지 않는 한 해결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90 세계의 조류가 변화해서 개인보상은 반드시 국가합의에 구속된다고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주류가 되어 있습니다.

589 일본이 언젠가 갔던 길을 다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찬동했습니다.

588 과거의 식민지배를 제대로 반성하지 않고는 앞으로 한일관계의 발전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선 해야 하는 것은 과거의 역사를 겸허하게 돌이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87 적인지 아닌지는 제쳐놓고 애당초부터 서로 아는 줄 알고 있을뿐 알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86 과거사는 미래학이라고 어느 학자가 말한 말을 생각납니다.서로 머리를 식혀서 바르게 마주보면서 대화하는 것을 기원합니다.

585 대립을 부추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웃나라인 일에는 변함없으므로, 협조의 길을 전진하면 좋겠습니다.

584 일본정부는 역사인식을 공유해서 신뢰 관계를 구축할 노력을. 이웃나라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582 복수햐야 하는 대상은 침략주의와 이익지상주의, 복습해야 하는 대상은 잘못을 저지른 역사입니다.

581 일본이 전쟁책임・전후책임을 성실히 그리고 근본적으로 다했는지, 다시 서험되어 있다.

580 세계에 평화를...

579 적대가 아니라 협조하면서 동아시아의 밝은 미래를 만들고 싶다.

578 코노외상의 대사에 대한 "무례"발언은 언어도단!

577 가장 가까운 나라와 싸우면 잃어버릴 것이 너무나도 큽니다. 지금이야 말로 냉정한 대응을 .

576 징용공 피해자들의 목숨과 존엄을 수탈하면서 이익을 얻은 전쟁기업의 책임을 다시 침략국의 힘으로 면책시킨다니 용서할 수 없다.

575 싸움을 그만두고, 함께 전진하고 싶다.

574 먼 옛날부터 사람이나 물건이나 문화를 배우고 교류해온 이웃끼리. 서로 존중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573 아베정권에는 신중하고 형명한 외교를 기대하고 싶다.

572 역사를 바르게 보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571 일본은 평화를 선택해야 한다. 전쟁을 하지 말고 대립을 하지 말고.

570 한국에 대한 이런 대응은 일본의 목을 조르는 것에 이어집니다.한일은 이미 공존공영의 단계에 이르고 있습니다.일본정부는 이 어리석은 행위를 양국을 위해 즉각 그만두어야 합니다.

569 파르 시스템은 40년 가까이 한국 생활협동조합과의 교류 연대를 계속하고 있다. 민중의 관계를 절단하려고 하는 국가 정책은 잘못이자 국제적 범죄행위이다.

568 캐나다 재주 한일관계 연구중

567 쌍둥이 같은 나라까리 함께 세계를 마주보는 것이 중요.

566 나 자신은 한국을 좋아하냐고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만 정권의 혐한을 이용한 인기 얻기에 실증이 납니다.

565 사법・경찰의 정치에서의 독립을 위해 힘을 쏟은 노무현, 문재인의 노력을 일본도 배우고 싶다.

564 한국은 일본의 소중한 이웃나라입니다.

563 센카쿠열도 어선 충돌 사건때, 중국은 일본에 대해 희토류 금수를 했다. 중국과 같은 것을 일본이 해도 될까?

561 당시는 구미열강의 식민지가 많아서 일본도 식민지를 갖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분명히 강제이며 그 반성이 없어서 일한합의도 없다.

559 일본에 의한 식민지배의 과거를 충분히 인식하고서도 한일양국의 우호관계를, 더 나아가서는 동아시아 전체의 평화적 발전을 원합니다. 특정한 나라에 대한 적대삼을 부추기며 애국심을 강요하는 일본정부에 대해 강한 반대의 뜻을 표명합니다.

558 역사를 짊어지며 역사에 배우면서 대화를 계속한다. 다시 그 전쟁의 시대에 돌아가지 않도록, 서명합니다.

557 이번 수출규제뿐만아니라 아베정권의 한국에 대한 자세는 일본사람으로서 창피하고 화나는 마음으로 가득 찹니다. 수출규제 철폐를 요구합니다.

556 소중한 이웃사람끼리입니다. 손을 잡으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것을 절실히 희망합니다.

555 정치가가 어떻게 악의를 가지고 유도하더라도 그런 것에는 국복하지 않는 양국 시민이 모이면 꼭 관계수복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만드는 것은 일부의 악의에 찬 정치가가 아니라 우리들이라고 믿고 싶다.

554 한국에서 싫은 경험을 한 것은 한 번도 없다.

553 아베정권이 미국에 아첨하기 위해 가상적국을 만들고 시민을 계속 선동하는 상태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552 이웃나라이니까 사이 좋게 지냅시다.

551 옥신간신하지 말고 대화하면 좋겠다.사이좋게 하자!

550 우리에게는 이렇게 가까워서 친한 사람들은 없다.

549 풀뿌리로 만들어온 우호관계를 국가가 망치고 있다. 일본정부는 창피하다.곧 평화노선에 돌아가면 좋겠다.

548 아베정권의 트런프화를 우려합니다.

547 감사합니다.

546 취지에 찬성합니다.이웃끼리 사이 좋게 지냅시다.

545 아베정권, 여당, 국가 모두가 참여한 한국멸시, 적대 선동은 극우 넷우익들을 기쁘게 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언론도 가담해서 일반시민까지 혐한 선동에 동조해 버리는 최악의 상황에 되어 있다. 일본사람의 현상인 "사고의 열화, 정신의 황폐"도 겹쳐서 냉정한 사고와 판단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성명으로 냉정한 대응과 판단이 조금이라도 번지는 것을 기대하고 싶다.

544 타국에 대한 적대 감정을 부추기는 모든 정책에 반대합니다. 정부의 독단으로 탁국에 싸음을 걸는 것은 그만두면 좋겠습니다.

543 일본의 식민제배에 대하 반성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며 화해와 우호의 관계를 원합니다.

542 전쟁책임은 자민당의 약점이며, 자국 정책이 막다른 상태에 빠져서 존비 국가화가 진행되는 와중에서, 동아리 안에서 만 통하는 "위세가 당당한"행동으로서 가상 적국을 때려서 집단적 고양을 만들어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고, 잘만 하면 이웃나라를 경제적으로 때려뉘겠다는 생각일 것이다. 이런 쓸데없는 싸움을 할 틈이 있으면, 자국을 바로잡아라!

541 한국 사람인 남편, 고3 딸과 함께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540 일본과 한국 양국은 공존공영 관계를 유지해던 시대에는 서로의 교류가 성하며 문화나 예술이 꽃피고 있던 것은 역사적 사실. 지금 이 시세에 양국 지도자는 그 사실을 꼭 생각나면 좋겠다.

539 쉽게 납득할 수 있는 성명문였습니다.

538 수출규제가 징용공문제에 대한 보복인 것은 분명. 그것을 안전보장문제라고 강변하는 것은 아시아 침략을 "해방"이라고 우겨댔던 일제시대와 같아.재일 한국인 3세인 저는 요즘 일본의 풍조가 정말로 무섭다.그를 솔직히 말하면 "삻으면 죠오센(朝鮮)에 돌아가라"라고 매도된다. 낮은 인권의식에 아연해한다.윈래 징용공문제에 대한 한국정부의 대응은 잘못이 아니다.

537 한국은 친구인 나라입니다. 적이 아닙니다. 일본정부는 헤이트를 부추기는 듯한 일을 하지 말고 차별에는 의연히 대응해 주세요.

536 아시아의 파트너로서 함께 사는 미래를 만듭시다.

535 경제, 평화, 학술교류, 문화에 관한 이점에서 EU같은 아시아 공동체를 만드는 시대에 향하고 싶고, 젊은 세대는 그 방향에 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위해서도 역사수정주의, 부정론을 극복해서, 근린각국과 우호적 관계를 구축하는 정치를 만들기 위해 이 성명에 찬동합니다.

534 수상은 국민투표로 뽑고 싶습니다. 헌법개정을 한다면 꼭 이를 부탁합니다.(정당 의석수에 상관없이.) 이가 진짜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533 그러한 일본정부의 수법은 중장기적으로 보면 일본을 파탄시킨다.

532 독일이 나치즘의 행위에 대해 성실히 대응한 것과 같이 일본도 대일본제국의 행위에 대해 성실히 대응하고 싶다. 그리고 이웃인 한국과는 좋은 이웃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

531 내정이 막다른 상태에 빠졌기 때문에 외국과의 대립으로 관심을 외부에 돌려서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트런프 정권과 좀 비슷하다.

530 성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가"는 과거는 어떻든간에 앞으로는 "국민"이 서로 국경을 넘어서 사이 좋게 지내기 위한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국가의 체면을 위해 국민을 대립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1965 한일조약에는 체결 당시에 반대가 꽤 있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아 주세요.

529 일반 시민 끼리 좋은 교류를 계속하려고 하고 있는데 정부가 방해하는 것은 그만두면 좋겠습니다.

528 이제야、<여기서 악순환을 멈추고 깊게 숨을 쉬어서 머리를 식히고 냉정한 마음을 되살려>야 할 때입니다. 지금 일본시민이 소리를 올려서 한일 간의 듬이 깊어지는 것을 막고 역사로 배운 진정한 우호관계를 사람들 께리 만듭시다.

527 마음 아파서 슬프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여행도 서로 중지라니, 그런 매정한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526 대화로 해결해야 하고 경제적인 타격을 주는 등 타국을 위협하는 것을 저도 많은 일본국민도 원하지 않습니다. 성실함, 겸허함, 그윽함, 배려심,우리가 간직해온 문화는 어디에 갔습니까.

525 아시아의 해방을 제창한다면 한국은 동포.

524 일본 사람으로서 개인의 입장에서 한일우호를 원합니다.

523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의 소중한 친구입니다. 이번 일본의 처치는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베정권은 국민감정을 정권의 인기 얻기에 이용하지 말아 주세요.

522 일본정부의 한국 때리기에 거의 모든 언론이 동조만 하는 상황은 정말로 이상해서 파시즘적이라고 공포심 조차 느낍니다.

521 양국 모두 보도자세가 치우쳐 있어서 한→일→한→일 같은 뉴스도 편집에 의해 왜곡되어 양국 국민이 지나치게 선동되어 있다.

520 가까고 먼 나라라고 계속 불리던 한국과의 거리가 끝없이 멀게 되는 듯한 이번의 처치. 아직도 "종주국" 의식을 느낍니다.

519 코노타로이야 말로 무례하다!강제노동, 강제징용은 숨기지 못하는 사실이다. 한국병합은 강제된 것이고, 원래 병합조약은 "무효"임에도 불구하고 "이미"를 삽입해서 이전에는 합법이었지만 현재는 무효라고 했다. 바로 이 속임수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현재 한국의 투쟁인 만큼 사죄없어서 문제를 해결되지 않는다.어디까지나 거짓말을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못한다. 아베도 코노도 사죄해라.

518 평화를 강력히 소원합니다!

517 아베정권은 무잭임하고 오만스럽다. 시대착오의 경제 보복은 일본국민 만을 불행하게 만들 것이다. 한국은 이를 계기로 의연히 경제구조개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516 일본인은 한일합병의 진실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515 한국과 일본의 불화로 누가 이익을 얻을까요?

514 젊은 나이로 전사하신 여려분의 진정한 소원은 평화로운 세계라고 믿고 있습니다.

513 이웃 사람과 대립을 윈하지 않습니다. 연대와 교류를 원합니다.

512 같이 사이 좋게 미래를 향해 갑시다.

511 저로서는 문 정권을 전면 지지하지만, 이 성명은 당면 방향성에 있어서 동일이라고 판단했습니다.

510 역사문제(징용공 문제)를 정치문제나 안전보장문제에 바꿔치는 위선적 전개에 절대로 반대합니다. 즉 한국은 적이 아나고, 가상적국으로 간주하는 고식적 수법에 분노를 느낍니다. 이는 권력자의 상투 수단인데 속으면 안됩니다.

509 미래지향의 해결을 원합니다. 자손 세대에 양국 우호를 전하고 싶습니다.

508 이웃 나라와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은 안전보장의 기본 아니에요?

507 젊은이들은 한국 문화를 아주 좋아하는데, 어른들은 왜 사이 좋게 지내지 못할까요.

506 정말로 가슴이 아픕니다. 자기 역사의 잘못을 인정해야 합니다.

505 한국은 소중한 이웃 사람. 논의하는 것은 있어도 싸우는 이유는 없습니다.

504 이 문제의 근본에는 한국에 대한 우월사상 (한국인 멸시 사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용인할 수 없습니다.

503 일본정부는 한국와 대화를 통해 시간을 걸어서 공유인식을 축적하면 좋겠다. 반도체 일부 수출규제는 취소해 주세요.

502 한국・북한은 동북아시아의 비무장지역 형성과 세계평화를 같이 지향하는 이웃 나라.

501 일본정부의 여러 대응에는 실망할뿐인데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계속해서 저항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500 한국과는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

499 이웃나라인 한국과의 문화 교류, 시민 차원에서의 교류는 매우 중요. 정부 간도 대화로 신뢰관계를 만들면 좋겠다.

497 일반 국민은 "얼어붙은 한일 관계"란 말에 대해 위화감을 느낄 수밖에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적어도 "오키나와 사람"의 다수에게는 "신기한" 말. 승문(縄文; 고대 일본 벼농사 문화 도래 이전의 시대)계를 짙게 남기는 오키나와 사람에게는 내지인(内地人)도 한국인도 중국인도 "비슷한 얼굴"(벼농사를 가져온 "내지인의 조상")일 뿐이다. 그런 존재인 사람들이 적대심을 불태우는 것 자체가 "넌센스"하며, 넷우익들의 말로 하면 인종비판 자체가 "부메랑"이며, 웃을 수밖에 없다.

496 일본국민은 내셔널리즘과 결별하겠다고 선언합시다.

495 한국정부의 대응이 좋다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적대하지 않는 능숙한 대응을 일본정부에 요청합니다.

494 현 정권의 한국에 대한 대응을 불쾌하게 생각합니다.

493 가깝고 먼 한국을 가깝고 가까운 나라로 합시다.

492 적대하면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491 이웃 사람 한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490 근린과는 사이 좋게.

489 한국은 친구가 있는 나라입니다. 양국 관계가 좋은 것보다 나은 일은 없습니다. 당하면 당한 대로 갚아주겠다 식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못할 것입이다. 냉정히 대화하면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을 강하게 원합니다.

488 한국은 소중한 이웃 나라이자 이웃 사람들.국가 가의 우호를 빨리 회복해 주세요.

487 평화

486 무역전쟁에 승자도 패자도 없다.

485 외무장관의 대응을 포함한 요즘 일본 관청의 대응, 왜 이렇게 고압적인지, 일본사람으로서 부끄럽다.

484 영화나 드라마, 음악, 서적 등에서는 이미 서로 이렇게 영향을 받고 있는데 그렇게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두 나라가 적이 될 필요가 전허 없지 않습니까?

483 정치가 한사람의 악행으로 세계에서 고립되다니, 다시 그 악몽이 되살아날 것일까?

482 한국에 대해 일본은 무엇보다 우선 식민지배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합니다.

481 "한국은 일본의 적이 아니다." 하지만 한때에는 일본은 한국을 침략한 "한국의 적국"이었다. 이를 인정해면서 사죄를 거듭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한국의 은총을 기대하지 말아야 하며, 도리어 세게 나오다니 창피한 행위이다.이웃끼리 사이 좋게 서로 돕는 관계를 강하게 원합니다.

480 한국은 아시아의 소중한 이웃나라입니다.

479 이웃 사람이니까 때로는 으르렁거리는 것도 있다. 하지만 떨어지지 못하니까 한숨 쉬는 것이 어른스러운 지혜.

478 국가 차원에서도 일상 차원에서도 떨어지지 못하는 경우에는 함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477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냉정하고 합리적인 대화"를 원합니다!

476 활동 수고하십니다.

475 한국과의 우호 관계를 희망합니다.

474 반일 사람은 매우 적고, 한국사람에게 헤이트 스피치를 하는 일본사람보다 적습니다. 많은 한국사람은 일본사람과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73 찬동합니다. 정부간에서 대화를 하지 못하는 현상에서는 시민간의 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72 국가간 대립에 선동돼버리면 상대방의 모습을 놓치게 됩니다. 서로 하나의 인간이라는 당연한 일에서 출발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과거에 잘못이 있다면 솔직히 인정해서 얼굴이 보이는 관계로 지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471 이웃나라입니다. 빨리 양국 간에서 대화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향하는 것을 원합니다. 저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BTS의 열렬팬입니다ㅋㅋㅋ. KPOP 인기가 떨어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유감스럽게도 혐한이 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부디 라이브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KPOP에는 회장을 빌려주지 않겠다는 사태로 되지 않는 것을 원합니다. BTS・SHINee를 보람으로 사는 늙은 팬의 마음속에서의 소원입니다.

470 한일우호를 절실히 원합니다.

469 역사를 개찬해서 혐한을 부추기는 이 정권의 금지된 수법, 누워서 침뱉는 어리석은 정책.

468 어리석은 일본정부는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에 싸움을 건다는 폭거에 나서서 한일 관계를 엉망이 되는 것을 꾀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창피한 행위이어서 간과할 수 없습니다.결과적으로 자승자박이 되는 것은 필정. 국내에서 혐한론을 부추기면 지지율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손톰만큼의 지성도 없고 외교의 왕도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467 아베정권은 아시아에 대해 후안무치, 창피하다.

466 미국 트럼프의 동향때문에 북한에 대한 공포심 부추기를 할 수 없으므로 혐한 의식을 부추기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정부의 의식에 대해 화가 납니다.

465 적의나 증오는 아이들의 미래에 현저한 해를 남는 뿐입니다.

464 한일 대립을 부추겨서 불필요하게 내셔널리즘을 자극하려고 하는 수법에 반대합니다.

463 과제 해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착실한 대화를 하는 것이 외교입니다.

462 힘을 더 얻으시면 좋겠습니다.

461 한일 우호를 위해 서명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쪽에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바다 건너편에서.

460 성명을 보고 동감합니다. 미국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스트레스를 한국에 대한 강압적인 태도로 풀려고 하는 유치한 외교라고 생각합니다.

459 이런 서명운동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영구한 우호관계를 위해 뭔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뭘 해야 하는지 모르고 말로 누군가에게 전하기에는 자신의 어휘가 부족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명해주셔서 지금의 정치를 많은 국민이 다시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458 한국은 좋은 이웃사람이자 친구

457 적이라거나 우리 편이라거나 하는 틀 자체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이웃 사람으로서 서로 존중하면서 사라가는 권리를 침해당하고 싶지 않다. 그런 생각으로 찬동합니다.

456 아베정권의 이번 대응에는 실망. 이런 일이라면 일본은 아시아에서 고립해 버릴 것이다. "불과역적"이라고 등 거만하게 굴지 말고 잘못은 잘못으로서 역사적 사실로 계승해나갑시다.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희구하는 한국 사람들의 운동에 연대.

455 국가의 이익과 품결을 넘어 한국이나 다른 나라의 땅과 사람들과 각자의 삶속에서 생기는 창조물을 나누는 미래를 희망합니다.

454 서로 돕고 젊은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주기 위해 이제 무엇을 하면 됩니까?물론 역사도 소중합니다. 피해를 입은 사람은 쉽게 잊을 수 없다. 피해를 가한 사람은 빨리 잊어버리고 싶고 생각나고 싶지 않는 것이 인간입니다.시대가 바뀔 때마다 희미하게 되는 인간의 마음. 그 때까지 잘 하는 것이 정치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이웃 나라를 괴롭혀서 적으로 만들면 지금까지 훌륭한 일본을 세운 정치가의 힘이 헛수고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부터 일본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의 힘을 빌릴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평화가 미래의 꿈이고 아이들에게는 세계는 하나, 서로 돕고 사라가는 것을 가르쳐 주세요.

453 침략의 역사가 잊어버리지 않도록, 그리고 한국사람뿐만아니라 일본사람도 다시 전화를 맞지 않도록, 부정적인 기억을 전해가는 책임은 그 행위를 행한 국가에 있습니다. 결코 그 반대가 아닙니다. 단락적인 경제 "보복"이 아니라 바른 대화를 계속해서 양국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일본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원합니다.

452 이대로는 위험하다고 느낀다. 역사 등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지만 한국사람도 어떤 나라 사람도 인간입니다.일은 쉽지 않지만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451 정권부양을 위한 선동을 용서하지 않는다.

450 마음 속에서의 반성이야 말로 일본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449 일본정부의 쳐들은 주먹은 역사수정주의자 그 자체.개인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는다는 것은 종적의 국회답변을 보면 분명.한국 대법원 판결에 기업이 따르면 될 것이다. 보복처치라니 어처구니없습니다.사법,입법,행정의 삼권분립조차 현 정권은 무시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가? 평화 헌법에 따라 적대 감정 증강을 즉각 그만두어야 하는 것은 일본정부의 자실에 관계되는 국제문제가 아닐까요?

448 세계의 모든 사람은 적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은 이웃사람입니다. 관리 사회에서의 교육이 모든 것의 원흉입니다. 대립은 군수산업의 영양제입니다.

447 진정한 적이 보이지 않는가, 어리석은 놈.

446 같은 인간.

445 성명의 취지에 찬동하겠습니다.

444 아베신죠가 총리대신인 것, 코우노 타로가 외무대신인 것은 외교상 마이너스일 뿐이다.

443 소화 한 자리 생(1925〜1934생)이어서 전쟁의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442 세심한 교섭에 의한 해결을 강하게 원합니다.

441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정치로 지배되지 말고, 시민 차원의 교류를.

440 한국 시민의 민주주의에 입각한 인권의식을 얕보고 있습니다.뒤떨어진 일본사람으로서 배워야 하는 문제제기라고 생각합니다.

439 "국가간 배상"과 다른 차원에서 개인의 손해배상 청구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국제법의 상식.이대로는 대 한국 문제에 그치지 않고 일본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돼나가는 뿐입니다.

438 냉정하고 성실한 협의를.

437 이제야 오부지―김대중 정신을 떠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36 성명의 취지에 전면적으로 찬동합니다!

435 모두 소리를 올립시다.

434 미국을 추수하니까 이런 꼴이 됩니다.

433 한국 징용공 문제의 가해자가 누구인지 잘 생각해보라는 말이다.국가권력이 독단적으로 피해자 개개인의 청구권을 박탈할 수 없다. 가해 기업은 피해자의 호소에 성실히 대응해라.

432 우리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멸시하는 한 전후처리는 끝나지 않는다.

431 일본 정부와 주요 언론에는 일본과 조선반도의 역사를 직시한 양식 있는 태도를 원합니다.

430 이웃 나라와의 대립을 부추기는 정치가나 언론으로 속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29 일본과 한국은 존경할 만한 점, 손을 잡을 수 있는 점에 눈을 돌리지 않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428 아베정권의 혐한은 이상하다.일본은 민주주의이자 인권을 지키는 나라일 것이다.한국과의 의견대립은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 아베정권은 외교를 하지 못다고 있다.

427 일본정부는 하는 일이 유치할뿐만아니라 그것이 초래할 큰 손실에 대해 매우 무책임하다. 쟁래에 향해 더 안정한 국제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비전과 시책이 전혀 없다. 국제관계를 긴장시키는 것에 일본의 이익은 없다.

426 함부로 대립을 부추기는 정부의 방법에 의문을 느낍니다.

425 일본은 식민시대에 조선반도에서 동원되어 강제노동을 한 피해자의 위자료청구에 응해야 합니다. 피해자 개인과 가해기업의 문제에 일본정부가 개입하면서 일본이 피해를 입고 있는 양 대립을 부추기는 것은 잘못입니다.

424 한국사람들과 일로 자주 대화하고 있는데, 적이라고 생각한 것은 한번도 없습니다.오히려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23 강제적으로 한국인들을 노동 시킨 역사를 바르게 마주봐 주세요.

422 정쟁 중 일본은 조선반도를 점료하면서 강제동원으로 일본 국내에서 노동시킨 역사가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성실히 대응해야 합니다.

421 헤이트가 가득차는 분위기에 저항하고 싶다.

420 아베정권은 참의원 선거에서 표를 얻기 위해 이런 어리석고 혹시나 돌이킬 수 없는 짓에 나온 것은 틀림없다.

419 "위안부 문제"쯤부터 노골적으로 돼온 아베정권의 조선반도의 사람들에 대한 차별의식, 그것이 연면히 계속해서 이번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일본의 대부분 언론에도 아베정권과 같은 차별의식이 들여다보인다.그것이 일본 시민을 서서히 세뇌하고 있다. 가령 자신이 한국사람이라면 어떻게 느끼느냐는 상상력이 필요하다.바르고 냉정한 어른스러운 대응, 진지한 대화를 하면 좋겠다.

418 "적"이라니 생각한 적도 없다. 같은 아시아의 친구다.

417 한국국민이 납득할 만한 보상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416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우선 사실을 알고 싶다!

415 잘못된 역사관에 의한 아베정권의 짓은 유치하고 용서할 수 없다. 양국 시민의 우호 괸계를 파괴하는 악질한 전쟁행위로 보인다. 매우 우려해야 하는 사태라고 느낀다.

414 수출 제한은 어떻게 보아도 짓궃음이다!

413 한국적 친구도 있습니다. 에콜로지의 관점에서 보면 적은 어디에도 있지 않습니다. 적은 마음이 만들어낸 부정적인 망상입니다.

412 일본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고 양국 우호를 깊게 하는 것이 양국에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411 응석받이 같은 아베정권, 평화를 위해 소리를 크게 올립시다.

410 "혐한"을 자신의 구심력 유지를 위해 이용하는 아베정권의 정치는 용인할 수 없습니다.일본국헌법의 이념 밑에 외교가 진행될 것을 강하게 원합니다.

409 아베정권의 한국・조선 적대시 자세는 정의와 인도에 반합니다. 단호히 규탄합니다.

408 한국은 소중한 이웃 나라. 경의를 기지고 대화를 계속해야 합니다.

407 한국은 사랑스러운 이웃 사람!사이 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406 이웃 사람 끼리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빨리 일본이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404 일본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스스로가 포기했다고 말해온 외교보호권 행사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403 일본과 조선반도, 중국의 사람들이 언젠가 손을 잡고 어깨동무하면서 웃을 수 있게 되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402 우선 대화! 상방이 납득하는 중간점을!!!

401 과학기술, 문화, 사상 등, 서로 배우면서 발전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일한 관계의 정상화를 절실히 원하고 있습니다.

400 한국과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원합니다.

399 배외열을 부추겨서 뭘 하고 싶어?

398 징용공 문제나 일한관계의 치우치지 않는 사실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397 영구 시담 그 자체인 협정이 인권무시였다.원점에 돌아가자.

396 한국과의 양호한 관계를 원합니다.

395 양 정부에 냉정한 대응을 요구합니다.

394 찬동

393 일본에서는 역사를 바르게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심한 일을 해왔는지 학교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392 모두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391 한국은 중요한 무역 상대국이다.

390 동양병화를 구축합시다.

389 아베 자민이 넷 우익 지지자로부터 인기를 얻기 위해 적대하다니 참을 수 없다.

388 전적으로 찬동합니다.

387 규제는 양국에 대해 유해롭다.대립감정을 부추기는 것은 그만두자.

386 정치적 인상 조작을 위한 일한 분단에 온몸으로 항의합니다.

385 빨리 철회해서 양국관계를 회복시키면 좋겠다!

384 한국에서 뜻밖에 만난 친절이나 웃는 얼굴을 잊을 수 없습니다.대불 앞에서 열심히 일본말로 질문해 준 예의 바른 셋 젊은이들. 그들은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같이 슾 속에 미술전을 한 작가 여러분. 쭉 사이 좋게 지내고 싶은데 정치인이나 일부 일본 사람 탓에 대립이 깊어지는 것은 싫습니다.

383 식민지배책인에 시치미를 떼면서 혐한 감정을 부추기는 일본정부에 대응은 "도둑이 매를 든다"고 평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일반적으로는 "리버럴"이라고 평가되어 있는 정당이나 메디어도 정부의 혐한 캠페인에 보조를 맞춰버리고 있습니다.이런 전망이 밝지 않은 상황의 돌파구가 되는 성명을 지지합니다.

382 옛날부터 그 나라와는 교류를 깊게 해왔습니다!선인들의 마음을 이어받읍시다.

381 현 정권의 한국에 대한 태도를 걱정합니다.

380 일본의 여러분 ... 한국에 대해 여러가지 고마운 말씀...감사드립니다..

379 양국에서 평화를 위해 서로의 리스크가 줄도록 손을 써가는 것이 더 나은데.

378 일본정부여 아베 씨여 한국은 "적"이 아니에요!

377 아베정권은 종전의 일본정부의 기본방침을 부정하며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을 없었던 것으로 하려고 있다.이런 태도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해서 새로운 제국주의적 책동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개헌의 동태와 합쳐서 절대 허용할 수 없다. 이웃 나라 사이의 관계를 쓸모없이 긴장시키는 뿐이고, 이번 일본정부 방침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

376 누구의 이익에도 될 수 없는 허세는 작작 부려라.

375 근린각국과의 평화 구축이 필요합니다.

374 일본정부의 대응은 냉정한 정치로서의 그것이 아니라 감정적인 증오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 대해서도 공평한 대응을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373 국외에 사는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일본의 한국에 대한 적의는 이상합니다. 일본이 일방적으로 한국에 대해 적의를 드러내고 분격하고 있듯이 보입니다.한국측은 항상 냉정하게 대립을 피하려고 하고 있음에도 일본정부와 일부 국민이 히스테릭하개 떠들썩하고 있듯이 보입니다.

372 의견표명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경제 제재라니 아름답지 않다."

371 여러가지 이론이 많이 있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 하나의 성명으로 정리하신 노력에 대해 감사합니다. 시민으로서의 입장을 밝히는 것은 가해의 역사를 가지는 나라에 소속하는 사람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370 일본의 가해자 의식 결여가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369 전후 "진실과 화해"를 원하며 양측에서 연대를 구축해온 많은 사람들의 소원과 노력을 헛일이 되면 안 된다.

368 이 성명에 완전히 동감합니다. 양국 국민이 지금까지 구축해온 신뢰와 우정을 지켜야 합니다.내셔널이즘의 정치인과 넷우익은 자기 이익과 권력을 위해 책동하는 것을 즉각 그만두면 좋겠다.

367 악의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일본정부의 이 문제에 대한 대응에 강하게 항의합니다.

366 이 성명은 제가 최근 생각하던 것과 대부분 일치하고 있어서 전면적으로 창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이를 정부 뿐만아니라 관료 그리고 다수의 국민이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그런 기대는 요즘의 우경화한 세론의 현상을 보면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적어도 양식 있는 사람들이 이를 공유하면 세상은 좋은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365 알본의 적은 한국이 아니라 아베이다.

364 대립이 아니라 대화를

363 상댑방을 존경하는 마음이나 겸허한 태도, 상상력이 결락한 현 정권에 기대할 만한 일은 없습니다.한일 관계를 더 이상 악화시키지 않도록, 강력한 풀뿌리 넷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에 창동합니다.

362 하루 빨리 전 징용공 여러분이 납득할 만한 해결이 이루어지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361 찬동합니다.식민지주의 시대를 청산하는 의무, 증오발언 문제를 해결하는 의무는 일본에 있습니다.적대하는 방식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한국은 소중한 이웃 사람이며 재일 코리안 사람들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지금 일본의 자세가 증오발언을 부추겨서 도시끼리 구축해온 우호관계를 부수고 있는 것에 대해 일본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위기감을 안고 이 성명에 창동합니다.

360 이 기회에 일본 사람도 근현대사를 배우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359 일부 정치가들에 의한 양국 관계의 파탄을 국민 모두의 힘으로 막아야 합니다. 같은 패전국인 독일의 예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358 아시아에 상조와 평화를.

357 한일 노동자・민중의 연대를!

356 한일 서로의 협조가 없으면 안된다.

355 과거의 역사 등에 대한 지식은 적지만 한일관계가 좋아질 것을 원합니다.

354 형제간 싸움도 작작해라!

353 한국, 일본 , 서로 평화롭게 교류하는 것을 기원합니다.

352 Hi, People of Japan. I'm Korean. I read this article through one of Korean Media, and so appreciate this brave campaign. Yes, Japan and Korea are neighbors. We, Korean don't hate Japanese. Politics are the problem. I hope this bad situation shall end soon, and Korea and Japan go together towards future. Sayonara~

351 아베신죠의 개인적인 연명 공작을 위해 한국을 적국으로 조작해서 한국과 일본을 파괴하지 말라!

350 이웃 나라끼리 사이 좋게 지냅시다!

349 협력과 공존공영이 한일관계의 정답입니다.

348 사이 좋게 지내면 얼마든지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47 이웃 나라와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그렇지 않아도 식민지배해서 필설로 다할 수 없는 폐를 끼쳤으니까요.

346 일본은 조선을 식민지배했습니다. 20세기의 부채를 청산해야 하는 21세기입니다. 외교 책임자들이 무례하면 대화가 사직할 리가 없습니다. 깊이 숨을 들이쉬고 머리를 식히면 좋겠습니다.

345 이웃 사람입니다. 서로 우호적으로 사귀고 싶다.

344 일본정부는 마음대로 한국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

343 대미종속,아시아 멸시・적대시의 아베정치를 하루 빨리 긑내자.

342 지금 이웃나라를 "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10 년후 20 년후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을까요. 아마 어떠한 이미지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341 정부나 기업의 이익을 위해 이웃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는 사고방식이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좋겠습니다.

340 조선반도는 역사적으로 일본의 선조입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주위에도 재일 한국사람이 많이 계십니다.서로 존경해가는 것이야 말로 글로벌 사회 아닐까요.이웃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는 것은 이전의 제국주의와 마찬가집니다.이성과 교양을 가져서 평화로운 사회를 함께 구축해나가고 싶습니다. 조선반도를 식민지로 한 것에 대한 반성은 성실히 해야 합니다. 징용공문제에서는 전에는 민간기업이 배상에 응하고 있었습니다. 아베정권 성립 후의 과거에 눈을 감고 쉬쉬해놓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짓은 이제 구만두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도 서로 마이너스로 될 뿐입니다.그렇게 까지 해서 내셔널리즘을 고양시키려고 하는 것을 으스스하게 느낍니다.

339 더 이상 수렁에 빠지지 안 도록 ! 내정한 대응을 원합니다.

338 적이란 나라와 나라가 마음대로 만드는 것!시민을 끄려들이지 말아 주세요!저는 한국 친구가 아주 좋아합니다.

337 일본이 가해자인 것을 의식하면서 역사 수정주의에 빠지지 말고 한국과의 관계를 수복하는 것을 원합니다.

336 먼 친척보다 가까운 타인, 선린 외교를.

335 반도체 가격의 상승, 일본 제조업에 대한 타격을 생각하면 어떠한 이익도 얻을 수 없는 규제라고 생각한다.

334 한 때의 감정으로 이웃과의 우호관계를 잃어버릴 것을 걱정합니다.

333 최고재판소 판결(2007.04.30)은 피해자의 청구권은 소멸하지 않는다고 판단.삼권분립 위반으로 정부는 주장할 수 없다.

332 진짜 외교는 군사적인 위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면서 좋은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31 고대사를 보면 대립할 의미가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330 전사물망 후사지사(前事不忘 後事之師)

329 이웃나라와 사이 좋게 지내지 못하는 나라는 어느 나라와도 사이 좋게 지내지 못한다.

328 강제동원 피해자의 인권존중이 최우선입니다. 한일교류가 저해되는 것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327 단절이 아니라 우호, 적대가 아니라 절차탁마. 국민차원에서의 상호 이해를 이제야 말로.

326 한국정부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힘을 다하고'있어서 일본정부도 협조해서 평화를 구축해나가야 합니다. 동북아시아를 위해서도 일본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325 일본이 조선반도 식민지화를 사좌하여 배상하는 것이 일본의 명예를 위해 필요합니다.

324 역사를 바르게 가르치지 못하면 언제까지나 해결할 수 없을 텐데, 가르치지 않는 이유라도 있을까요?

323 한국과는 역사에 남은 지금까지의 교류가 있습니다. 소중한 이웃 나라입니다. 소중하게 해나가고 싶다.

322 일본정부의 유치한 대응에는 질리고 있습니다.대화에 의한 해결을 원합니다. 일본과 한국에는 서로 이해하는 것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321 국가의 절조가 없는 언동으로 시민이 구축해온 우호관계에 금이 생기게 되어 있다.비침한 일입니다.

320 한국은 소중한 이웃 나라. 정부가 앞에 서서 싸우다니 터무니없다. 백해무익.

319 사이 좋게 지내세요.

318 아시아의 평화 없어서 세계의 평화는 없다.

317 많은 일본 사람이 이해하면 좋겠다!

316 단지 친구하고 사이 좋게 지내고 싶은 뿐.

315 싸음과 교섭은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교섭해야 합니다.

314 한국에 여행갈 예정도 있고, 방탄소년단 콘서트에도 갔습니다. 앞으로도 교류가 계속되는 사회라면 좋겠습니다.

313 매우 훌륭한 성명입니다. 이런 행동이 시작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부간 관계가 악화하고 있을 때야 말로 국민끼리의 교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12 이웃나라와는 사이 좋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11 이웃집과는 특별히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

310 국가나 민족 등이 아니라, 감촉되는,어디까지나 개인,하나의 인간끼리의 커뮤니케이션의 가능성을 저는 언제까지나 믿고 있습니다.

309 물론 항상 적이란 것은 아니라, 동시에 항상 친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때 그때에 약간 친구이거나 약간 적이거나 하는 것이 이웃사람이고, 하지만 이웃 사람이 없어지면 약간 친구이자 약간 적이란 관계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관계 또는 그 가능성을 닫고 누구에게도 전해지지 못하는 말을 중얼거리며 응크리며 호언하다니, 설마,그런, 터무니없는 일!

308 과거의 역사문제에 대해 일본이 몇번이나 사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사죄한 말을 몇번이나 반복해서 부장하지 말아 주세요. 이가 한국 사람의 희망입니다.

307 문제는 아베정권만!

305 과거를 진지하게 마주보고 미래지향적으로 한국과 교우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한국 사람인 친구가 있는데 그들은 국적과 상관없이 친구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사람들과는 정부의 의향의 상관없이 잘 지내겠습니다.

304 We are not ABE.

303 작년 처음으로 한국 여행에 갔습니다.과거의 정쟁책임 때문에 저 같은 일본인 여행자는 좋게 생각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크게 달랐습니다. 길을 잃은 때마다 친절하게 기르쳐주신 서울 사람들. 하지만 지난 날 나라를 관광했을 때 외국인 여행자는 압토적으로 중국 사람이며 한국 사람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일입나다. 나라와 나라가 반목하고 있어도 국민은 다릅니다. 우호적 관계이고 싶습니다. 일본은 이전의 침략의 죄를 잊지 않고 진지하게 한국을 마주보면 좋겠습니다.

302 한국은 친구입니다.

301 정부 주도의 혐한선동은 폭지응징(역주;暴支膺懲,중국침략을 정당화한 일제시대 일본 륙군의 슬로건.'참혹한 중국에 벌을 준다'라는 뜻) 과 동질. 타기할만한 일. 성명에 찬성.

300 이웃 나라 사람들과 이해 못하는 부분은 설명을 구하고 이해를 더 깊게 하는 것은 일본 사람으로서 당연한 일. 그것을 분단시키고 대립을 부추기는 듯한 일은 하나의 국가의 정부가 해야 하는 일입니까? 인정할 수 없습니다.

299 식민지배의 책임을 사죄하고 배상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또한 이렇게 민간교류가 활발한 시대에 정부의 정책은 그에 역행하여 새로운 대립을 만들고 있습니다.역사를 교훈으로 미래지향적 파트너로서 우호관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298 성명'한국은 "적"인가'에 찬동합니다. 일본정부가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를 즉각 쵤회하여 한국정부와 냉정한 대화・논의를 시작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수출규제에는 어떠한 이익도 없습니다.

297 한국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정부끼리의 싸움은 그만두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좋겠다.국민은 항상 평화를 원하고 있다!

296 이런"성명"을 내야 하는 시대가 되다니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슬픕니다.

295 호전적 구도로 시민사회를 흔드는 시대착오에 의해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 미래를 남기는 어리석은 짓 보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목표로 합시다!

294 한국은 소중한 이웃입니다. 과거의 역사에 대한 반성 없이 평화를 얻을 수 없다. 수출규제는 즉각 해제하며 대화를 하는 것을 원합니다.

293 한국은 적이 아닙니다!절대!

292 하루 빨리 관계를 개선하는 것이 양국의 이익입니다. 지금의 일본은 전쟁 전에 군국주의에 돌아가려고 하고 있어서,현실을 바르게 직시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291 공생(共生)의 마음을 공유하자!

290 일본의 나뿐 태도에는 질립나다.가상 적국 취급은 이제 그만두면 좋겠습니다.필요한 것은 진지한 사좌와 자신들에게 마주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89 이웃 사람이 "적"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이웃 나라가 "적"이서는 안된다.

288 지금 일본정부의 조선반도 정세, 한국에 대한 언동은 지나치게 변변찮아서 한심합니다. 이런 정치 세럭에 큰 지지를 주고 있는 것은, 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창피합니다.

287 우리나라의 한국에 대한 '가해'를 마주보는 것은 결코 도피도 아니고 표현규제에 이어지는 행위도 아닙니다.

286 미국에는 굽실굽실,이웃 나라에는 고압적. 일본 사람으로서 창피하기 그지없다.

285 아시아 멸시의 아베졍권이 이어지는 한 팡화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풀뿌리에서 시뢰관계를 다시 구축합시다.

284 한국은 적이 아니다. 이런 당연한 것을 큰 소리로 외쳐야 하는 것은 아베정권이 한국을 적대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엇 보다 아베정권이 일본의 국익을 해치고 있는 것을 모든 일본국민에게 알려야 합니다.

283 한국은 소중한 이웃입나다.싸움을 일으켜서 어떻게 하는 건가요.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는 길을 찾고 싶다.

282 분단과 대립을 부추기는 현 정권의 고식한 수법에 단호하게 반대합니다.

281 지금부터 25년전 나는 대학생였고 한국에 가서 한국말을 배우고 많이 말하고 많이 신세를 졌다.거기에 있는 것은 사람이며 일본과 같은 비율로 마음에 맞는 사람과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굳이 싫어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마주보면 그냥 친분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적개심이나 적대시라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일부러 발동하는 것도 힘들기도 하고 어려움도 생길 것이다. 어차피 에저지를 발동해야 한다면 사이좋게 지내는 방향에 향해야 한다.

280 늘 마음에 걸리던 문제입니다.마음대로 한국을 적으로 되지 말아 주세요! 분노!

279 희망의 연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국 사람과 계속해서 연계하고 싶다.

278 일본도 한국도 일부의 바보가 이웃 나라의 욕을 해서 국민감정을 조종하려고 하고 있는 뿐이다. 실제로 말해보면 전허 다른 "친일"과 "친한"의 목소리가 다수를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부의 바보들에게 속지 말라.

277 아베총리와 코노외상의 태도를 매우 창피하게 생각합니다.

276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한국을 적으로 삼지 않으면 타관 사람으로 다루게 됩니다. 하지만,사실은 이웃사람입니다.

275 아베수상은 정권 부양을 위한 한국 비판을 곧 그만두고, 문대통령과 머리를 맞대고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논의해야 한다.

274 한일관계의 개선이 매우 중요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일본이 솔직하게 침략정쟁,식민지의 진실에 대해 마주보는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273 일본과 한국의 분별 있는 사람들끼리 냉정하고 건설적인 논의를! 아베정권은 올바른 외교에 궤도 수정을!

272 일제가 한반도를 불법, 강압적으로 식민지배한 것은 사실이다.조선민족을 대학살한 것도 사실이다. 식민지주의 사관은 역사 개찬의 온상으로 되어 있다. 내 외조모는 경성(현 서울) 출신 귀환자인데, 일본 사람이 노골적으로 조선 사람을 차별했었다고 이전에 말하시고 있었다. 이 사실을 부정하면서 한국 차별을 하는 일본 사람은 영원히 가해자이자 범죄자이다. 우익은 조선, 한국을 아직도 일본 통치하의 국가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일본은 한국,조선에서의 선진 문물 등에 의해 문화가 형성된 측면이 있는 것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말하자면 한국은 적이는 커녕 스승이다. 일본 사람 중에는 원래 한국,조선인의 후손이 많이 있는 것이어서, 자신의 선조의 땅을 모욕하는 것은 배륜행위이자 예의를 모르는 행위이다.

271 한국 친구와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

270 분단의 시대에 종지부를.

269 사죄는 완료라고 만 우기는 일본정부는 올바르지 않다.가장 가까운 나라와 빨리 외교의 힘으로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일조약의 내용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서 정부 주장의 잘못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268 저는 일본을 매우 좋아합니다.일본이 세계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는 나가가 되는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한국사람들도 모국에 대해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고 확신합니다.이번 수출 규제는 그런 한국 분들의 자존심과 존엄을 현저히 짓밟은 것이며,빨리 철회되어야 합니다. 모든 일본사람은 이러한 외교정책으로 얻는 것은 관계각국의 경멸만이며 오로지 일본의 신뢰를 해치는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67 한국은 옛날부터 일본의 소중한 교사이자 친구입니다,이전에는 그 한국과 한국사람들에 대해 대일본제국은 심한 취급을 해왔습니다. 지금의 일본은 그런 어리석은 짓을 반복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66 한국은 존경할 만한 훌륭한 나라입니다.

265 미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한일에는 역사인식,한(恨)문화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내정한 대화로 이 발상의 차이를 알아야 건설적인 대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64 아베정권의 대응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양국민의 힘으로 우호를 진짜로 확실한 것에 해나갑시다.

263 매일처럼 한국 분과 일(WEB만화 관계)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멋진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본사람도 미국사람도 마찬가집니다.일부에는 멋지지 않은 분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것도 일본사람도 미국사람도 마찬가지. 당연한 일입니다.

262 한일(조일)관계를 볼 때 토마스 홉스의 "리바이어던"의 "미움을 받아도 어쩔 수 없다는 자각이 있을 때 상대방을 미워하게 된다"라는 말을 생각납니다.

261 아베정권, 자민당의 대응은 잘못입니다.진정한 국익에 맞지 않습니다. 장래에 화근을 남기지 않는 것을 바랍니다.

260 찬동합니다.이러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59 일본정부는 제 입맛에 맞는 것을 국익이라는 구실로 하지마세요.

258 양국이 서로 머리를 식히는 필요가 있는데, 일본측에 검허하게 상대 말을 들은 자세가 없는 것은 확실합니다.징용공 소송에 대해서도 민사재판이 유효한 이상 정부가 거부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257 역사를 없었던 것으로 할 수 없다.강제적으로 노동시켜서 이에 대해 전후 70년이 지나서 벌금을 내라고 선고되면서 이를 무시하는 꼴이라면 일본기업에 정의는 없다.먼저 일본이 한국에 사과해야 한다.

256 일본정부는 한국과의 평화외교를 위해 성실한 노력을. 시민은 타국을 적대시하지 말고 헤이트를 용서하지 않는 사회를.

255 찬동합니다.이 문제를 근대 일본사를 중고등학교에서 배우지 않았고 정치문제에 관심이 없지만 한국문화를 매우 좋아하는 ‘보통’ 대학생들에게 어떻게 해설하면 전할 수 있을가, 좋은 지혜가 있으면 빌려 주세요.

254 보복조치에 대한 논의가 전혀 전해오지 않는다. 정부독단, 감정적인 조치라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외무장관의 감정적인 대응도 어른스럽지 못하게 보인다.

253 한반도에 대한 식민지 지배의 죄과에 마주보지도 않고, 차별적, 모욕적 언행으로 한국에 대해 지배자 근성을 드러낸 대응을 반복하는 아베 정권에 분노가 치밉니다. 기나긴 고난의 역사로 기른 한국 민중의 느긋하고 늠름하고 꾸준한 운동을 동경하면서 일본 민중도 바람직한 나라의 현상에 관심을 갖고 확실한 의사 표시를 해가지 않으면 언젠가 저지른 것과 같은 잘못을 다시 저지르게 되는 것이 아닐까 우려됩니다.

252 일본정부는 의도적으로 한일관계를 악화지키려고 하고 있는 양 보입니다.양국 시민이 양식을 가지고 정부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51 타국에 대한 증오와 불안을 부추겨서 지지확대에 이용하는 비열한 짓은 용서할 수 없다.

250 요즘 미디어의 정보에는 애매한 논조가 눈에 띈다고 느낍니다.

249 징용공문제, 자민당 의원이 사장을 헸던 토건회사가 1980년, 전쟁 전에는 중국인 조선인을 노예처럼 사용해서 큰 이익을 얻었다고 기쁘게 말했었다. 파견·계약 직원 등 연금도 적립하지 못하는 저임금 노동자가 다수로 되었다. 일본정부가 한국의 방사능 오염식품 수입규제를 WTO에 제소해서 패소. 일본인이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다시 자각하는 기회.

248 무엇을 위한 적대시 정책인지, 외교상의 목적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247 한국은 적인가? 아마 사람끼리는 그렇지 않고, 정부가 유도하고 있는 뿐이라고 봐요.

246 1948.4. 3 사건의 재래처럼 보입니다. 시민적 연대에 찬동합니다.

245정부는 "무역 관리 국내 운용의 재검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징용공",위안부문제 배상 판결의 한국정부에 대한 보복인 것은 분명하다. 이런 외교 정책에 반대합시다.

244 진정한 평화와 나라를 위해라는 것에는 좌익도 우익도 상관 없다. 서로를 위해서 지금까지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안은 물론, 협의를 하면서 서로 이익을 찾으면서 나아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243 역사에 대새 항상 성실하게 마주보는 시민이고 싶습니다.

242 1919.3.1 조선독립봉기에서 100년, 천황제 국가권력이 조선인민에게 무엇을 해 왔는지, 1965 한일조약 체결까지 일본정부가 무엇을 해왔는지, 조선인민이 얼마나 자부심을 가지고 싸워왔는지를 가슴에 새깁나다. 역사에서 배우지 않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다. 아베-일본회의를 용서하지 말라. 이웃과 사이 좋게 살아가고 싶다.

241 악랄한 반한정책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우리 "입헌 Citizen 민주 집회”는 한일 우호의 증거, 입헌주의의 맹세로서 코리안 스타일의 이름을 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대립과 위협이 아니라 이러한 이웃에 대한 애정과 우호의식의 육성이 우익화된 일본에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240 일본정부가 식민지배의 죄를 죄로 인정하면서 진정한 사과를 하는 것이 해결의 출발점입니다.

239 동아시아의 평화 안정 유지를 위해 찬동합니다

238 동감입니다. 양국은 특별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신중하게 결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국의 것을 지키고 싶은 마음은 압니다만 중립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237 정치인이 갈등을 아무리 부추겨도 우리는 친구입니다.

236 한국과 일본의 역사, 제대로 몰랐어요. 한국인과 결혼하여 역사를 조금씩 알면서 일본이 한 것은 잘못이였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수출제한 조치가 철회될 것를 바랍니다. 또한 일본국민이 미디어 정보만 믿지 말고 평화를 추구하며 역사를 알 수 있 게 되는 것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235 누가 어떻게 말하면서도 친구이다.

2
34 고노 외상은 개인청구권은 소멸하지 않는 것을 국회에서 답변하였다. 언론은 왜 보도하지 않는가.

233 지금까지 모처럼 어렵게 구축해온 양국의 우호 관계를 무산시키는 것과 같은 방법, 용서할 수 없습니다!

232 증오는 아무것도 낳지 않습니다.

231 대립은 원하지 않습니다.

230 사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냉정한 논의를. 과거를 직시하면서 미래에 대한 전망을 말할 수 있도록.

229 한국과 일본이 부디 화해할 수 있기를.

228 아베 정권은 염치를 알아라! !

227 좋아하는 것을 늘릴수록 세상은 넓어집니다.

226 시기에 꼭 맞는 성명입니다. 아베 정권의 식민지배 무지의 역사인식, 식민지배에 대한 무책임한 대응, 정책을 전환시키는 대운동을 추진합시다.

225 한국은 평화조약으로 맺어진 우호국, 우정으로 맺어진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그를 위해 사과와 보상, 사실확인은 빠뜨릴 수 없습니다.

224 이 목소리를 넓혀 평화로운 아시아를 후세에 남깁시다!

223 일본도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함께 걷기를 바래요.

222 큰 역사 문제를 안고 있는 한국과 일본. 한국인들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서로 양보해서 반성과 이해가 공존할 수 있었으면 할 수 있습니다.정치문제에 민간이 말려드는 지금의 사태. 민간이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문제가 없으면 좋습니다. 서로 양보해서 반성과 이해가 공존할 수 있으면.

221 일본은 식민지 시대를 반성하고 동아시아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해 우호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220 역사수정주의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국제 무역 시스템을 파괴하고 이웃 나라 간의 민간 차원의 신뢰 관계를 훼손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219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하여 ,묵과할 수 없는 폭력 지배를 한 것에 대한 반성, 사죄는 고노담화만으로는 전혀 불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진지하게 과거를 청산하여 평화로운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218 이 성명은 내가 아는 한 가장 공정 중립이자 '온당'한, 우리 일본 '국민'으로서 표명할 수 있는 최소한의 양식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이 조차 만약 비난한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증오범죄의 실천자인 것입니다.

217 이웃의 친구입니다. 여론의 과격적인 말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16 "징용공”문제도 "종군위안부"문제도 일본국, 일본 미디어의 대응은 너무 인권을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15 신뢰의 양성이야말로 평화의 길, 제재에는 시대착오란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214 왜 한국과 마치 적과 같은 관계가 될까요.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고노타로 씨는 쇼우난(湘南) 국제 마라톤을 추진하여, 한때는 자민당 속에서 탈 원자력발전을 목표로 발언하고 있었는데, 그런 완고한 거부의 자세, 노골적인 대결 의식의 발언에 실망과 지금의 정권의 위험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화야말로 외교의 기본 아닐까요.

213 모두가 손을 잡고 살아가면, 모두가 웃는 얼굴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212 역사를 잊어 버리는 민족에게 미래를 말할 자격이 없다

211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이 큰 일이 되지 않도록 한일의 다양한 수준를 통해 냉정하게 대응해서, 한일 양국 정부를 움직입시다.

210 양정부 모두가 한걸음 물러서서 머리를 식혀야 한다. 특히 아베의 혐한의 태도는 이상하다.

209 매우 중요한 운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베 정권은 평화를 구축해 나갈 의사가 없고 헌법의 이념을 짓밟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이성적인 투쟁이 필요합니다.

208 아베 내각은 전쟁을 좋아해서 정말 곤란한 것입니다.

207 대화를 하면서 서로 이해할 노력을 해야 합니다.

206 “적인가”에는 찬동하지 않습니다. "적이 아닙니다"에 찬동합니다. 유엔에서는 일본이 “적”입니다. "적국 조항을 페지하십시오"라는 흐릿한 서명은 하지 말아 주세요.

205 한국은 친구입니다. 가장 사이 좋게 지내야 하는 우방입니다. 한국병합이라는 무서운 과거의 사실에 대해 솔직하게 사과를 계속합시다. 그것이 신뢰를 얻고 미래의 우호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204 찬동합니다.

203 침략전쟁,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에서 전후 일본은 출발했습니다. 평화국가 건설이 우리의 희망이자 자부심이었습니다. 압박이나 폭력이 아니라 대화에 의해 타국과의 관계를 유지해나가는 것이 외교 정책이야 합니다.

202 일본은 한국, 북한, 모두 적대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 이것이 제일의 안전 보장입니다.

201 양국 모두 국민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200 다양한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출규제 찬성 일색이라니 민주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다.

199 아시아에 평화를

198 한일 분단 책동을 시민의 힘으로 뒤집자.

197 국제법 위반이라는 헛소리를 언론은 왜 폭로하지 않는가!

196 두려움과 적대에서가 아니라 사랑에서 살자!

195 문화적으로는 굉장히 뒤섞여 있는 한일. 일의대수의 친한 관계입니다. 아베 정권에 부추김을 받지 마세요.

194 노동·사회 분야에서 일한 연구자·시민은 서로 지혜를 내면서 협력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

193 제일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인의 뿌리인 나라이기도 하다. 점점 우호를 증진해야 할 나라가 아닐까요.

192 아베 정권의 한국에 대한 반감이 총리와 외무장관의 태도에 여실히 나타나 그것이 사회에 전파하고 '반한'감정을 양성하고 있는 것처럼 느낍니다. 일본정부는 성실히 이웃 나라와 우호관계를 발전시키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일본은 식민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191 징용공 문제를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에 이용하는 것은 그만두라.

190 찬동합니다

189 "징용공"문제는 일본의 식민지배의 상징. 일본정부는 사죄·배상이야말로 하여야 하며, 보복라니 넌센스입니다.

188 일본은 섬나라, 대규모 자연 재해 등이 있었을 때 의지할 수있는 것은 이웃 나라입니다. 게다가 제일 가까운 한국과는 본래 세계에서 제일 사이 좋게 지내야 합니다.

187 정치와 문화는 다르다고 해도 지금의 세상을 완전히 무시하는 강행수단은 아무것도 낳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86 침략과 식민지배의 역사를 반성하지 않고 사실을 왜곡하고 한국·조선을 적대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현재의 한국 민주주의의 실천도 배워야 합니다.

185 의견 대립을 조정하기 위해 정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가 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실정. 정부의 대립을 시민끼리의 대립으로 되면 안 됩니다.

184 일본정부의 행동은 너무 간사스럽습니다.

183 온돌과 자작 난로를 견학하는 여행으로 처음으로 한국에 가서 좋은 친구가 생겼습니다. "국가 (단순한 행정 단위)가 다르다"는 것만으로 으르렁거리다니 넌센스이자 매우 아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82 "이웃 나라끼리 사이 좋게 지내고 싶지"라고 최근 한국 친구와 막 말했습니다. 찬동합니다.

181 양국 정부에는 현재의 어려움을 대화를 통해 극복하고 미래 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하게 희망합니다.

180 일본정부가 행하고 있는 것에는 "창피하다"의 말밖애 안 나옵니다. 이제 민간 교류는 깊고 폭넓게 진행되며 이 것이 양국의 관계를 개선해 왔습니다. 정부는 자신의 행동을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179 외교라는 우호 관계를 구축하는 노력입니다.

178 이웃 나라 사람들과 사이 좋게 살고 싶다.

177 분노의 화살이 바꿔치게 되어 있는 것을 깨달으세요.

176 한일 우호 친선을 바랍니다.

175 정부끼리의 의도에 휘둘리지 않고 근린 시민 차원의 교류를 통해 친교를 깊게 하고 싶습니다.

174 한국 노동자와 연대합니다.

173 일본에서 살고 있는 재일 친구가 몇 명이나 있습니다. 그들의 일을 생각해서 걱정입니다.

172 일본정부의 매우 편협한 태도가 한심스럽습니다. 원점으로 돌아가서 올바른 역사를 아는 것에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171 이것은 지금 가장 중요한 성명입니다. 식민지배를 한 일본의 책임을 직시하면서 시민의 목소리로 아베 정권의 한국 적대시 정책을 변화시킵시다.

170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힙니다.

169 취지에 찬동합니다.

168 오랫동안 한국과 인연을 맺어온 사람으로서 일본정부의 이성없는 폭주에 대해 심한 분노를 표하면서 항의할 것입니다.

167 올림픽에 대해 개최 자체에 반대합니다. 그러나 다른 부분의 대의에 찬성합니다. 내셔널리즘을 부추기는 모든 움직임에 반대!

166 한국은 사랑스러운 이웃입니다.

165 이웃 나라와 사이 좋게 하자

164 사이 좋게 지냅시다 친구니까

163 한일 모두, 불가역적 해결이란 없고 신뢰는 꾸준한 반영구적 노력으로 얻을 수 밖에 없다고 가오해야 한다.

162 지금 다양한 사회의 비뚤어지기,침전물이 차별과 증오를 향해 있습니다. 이 문제도 그 하나의 형태라고 생각됩니다.

161 일본 TV 해설자가 이 해설을 하고있는 것은 거의 본 적이 없다. 언론이 일치해서 혐한 유도가 진행 중. 평화 헌법을 파괴하는 유도이다. 1. 전 징용공 등 개인의 손해 배상 청구권을 국가 간 협정에 의해 소멸시킬 수 없는 것은 이제 국제 인권 법상 상식 2. 지금까지 일본정부나 일본 최고재판소에서도 한일청구권협정에 따라 실체적인 개인의 손해 배상 청구권은 소멸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되어 왔다 3. 1991.8.27.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외무성은 "이른바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양국 간의 청구권 문제는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한 것입니다. (중략) 한일 양국이 국가로서 가지고 있는 외교 보호권을 상호 포기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른바 개인의 청구권 자체를 국내법적 의미로 소멸 시켰다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답변.

160 양국 모두 아름답고 멋진 나라입니다!

159 내셔널리즘은 가솔린 같은 것. 거기에 불을 붙이는 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158 소원! 한일 우호.

157 친구가 있습니다. 정부의 설명은 너무 치졸이며 지나치게 감정적입니다. 제대로 된 근거에 따라 그에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철회를 바랍니다.

156 정부의 멸시 대응 추악하고 창피하다!

155 아베 정권의 역사수정주의에는 질색이다.

154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냉정한 태도로 대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153 근린각국과의 좋은 관계는 쌍방의 이익. 대립은 해.

152 증오범죄 수준의 일본정부의 정책에 강력히 항의하고 싶다.

151 일본정부는 머리를 식히고 냉정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그것이 외교가 아닐까요.

150반성하지 않는 현재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149 G20에서 아베 총리가 문 대통령과의 회담을 피한 이유가 이것이었던 것이다. G20 자유 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해놓고 직후에 정반대를 하다니 비겁하다.

148 한국은 소중한 이웃 나라입니다

147 일본정부가 36 년간의 조선 식민지배와 진지하게 마주보는 것을 바랍니다. 한일 청구권협청으로 개인청구권은 사라지지 않았다.

146 죽을 때까지 한국, 중국에 욕을 하지 않을 것이다.

145 일본과 한국은 경제적으로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그 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은 양국에 있어서 마이너스라고 생각합니다. 이 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144 일본은 평화국가를 선언했습니다. 세계와 사이 좋게 지내고 적을 만들지 않는다고 결의했습니다.

143 옛날의 강제연행에 의한 강제노동을 목격했습니다. 창피에 창피를 더하는 것은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142 발기인 중에 모교 교수의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이 사이트의 개설 취지는 신뢰성이 있고, 여기서 의사를 표명하는 것은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다고 판단했습니다.

141 아시아의 평화가 중요하다. 전쟁 전의 제국주의적 발상에서의 한국 왕따는 최악.

140 일본국헌법 전문이 국시.

139 진심에서의 사죄의 마음도 없이 그때 정권의 정치적 판단으로 금전을 주고 받고 하더라도 당사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한국 병합에 관한 부정적인 역사는 영원히 겸허하게 사과의 마음을 계속 가지는 일을 바탕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38 This thoughtful group is a real power of Japan. We are living in a connected and intertwined world - person to person, business to business, and country to country. The world needs collaboration, not division.

137 이 하나의 지구에서, 나는 이웃 사람인 한국 사람과 손을 잡고 살아가고 싶다. 일본정부는 치졸한 대립 관계를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립은 아무것도 낳지 않습니다.

136 최근의 이상한 한국 때리기에 몰래 마음 아파하고 있었습니다. 귀 성명에 오래간만에 마음이 후련했습니다. 진심으로 찬동하겠습니다.

135 한국과 일본 양국이 사이 좋게 되었으면 합니다

134일본정부는 너무 비상식적입니다. 또한 징용공 문제에 관여한 기업은 너무 늦다 고해도 즉시 배상에 응해야 합니다.

133 아베는 즉시 반성하고 깨닫고 절대 STOP하라. 그렇지 않으면, 총리가 꿈꾸고 있는 2020 올림픽은 엉망진창이 될 것이다.

132 일본정부는 진지한 대응을

131 일본의 평화 헌법을 살리는 동아시아 공동체를 추구합시다.

130 즉흥적인 이유로 수출 규제를 정당화하는 듯한 자세는 즉시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베 내각의 각료들도 연극 같은 행동을 그만두세요..

129 찬동합니다.

128 이웃 나라로서 현재와 같은 적대시는 잘못입니다.

127 아이들에게 더 좋은 미래를.

126 식민지배 책임에 마주보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미래 지향이라고 생각합니다

125 일본과 한국이 이웃 나라로 양국 사람들이 이웃으로 친하게 교류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싶다.

124 정부도 언론도 "한일 청구권 협정 '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것은 왜 일까?

123 먼저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배'가 한국 사람들에게 준 통고를 깊이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122 과거 식민지배와 전쟁 가해의 책임을 진지하게 져서 평화로운 아시아의 미래에 함께 걷고 싶습니다.

121 일본의 관료와 외무 장관의 대응이 너무 무례해서 그만하십시오.

120 일본은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서 행동해야! 이웃 나라의 민주주의 삼권 분립에 대해 경의를 표해야!

119 징용공 문제 발생 이후 일본은 꾸준한 외교적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

118 생산적인 대화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부족, 21 세기가 되어도 전쟁 전의 서열을 이어받아 의견이 다른 상대를 위압하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한심스럽게 생각합니다.

117 한국은 적대국이 아닙니다. 수출 규제를 통해 일본의 이익을 물리치고 세계적으로 좋지 않은 시선이 생기는 것입니다.

116 아베 정권의 행동은 과거의 역사에 대해 너무 무책임하고 거만합니다.

115 보다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114 한일의 지금 상태에 위기감을 느낍니다. 평화는 양측이 서로 양보해서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13 지극히 올바른 일을 말하시고 있어서 찬동합니다.

112 도쿄에 거주하는 한국인입니다. 이러한 운동으로 한일 관계를 개선하려고 하는 것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반일은 이전과는 정말 달리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대로라면 정말 되찾을 수 없습니다. 역사는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숨길 수 없어, 직시하고 서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11 인생 짧다. 사이 좋게.

110 재일 한국인으로서 일본정부의 숙고와 한국과의 우호를 간절히 바랍니다.

109 식민자 연 하고 있는 아베 총리의 호전 내셔널리즘의 먹이가 되고 있는 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우리 일본인의 심층에 숨어 있는 막연한 불안과 차별주의에 기인한 사악한 욕정일 것입니다. 국가의 신민이 아니라 같은 아시아의 현재를 살아가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의 사람들과 손을 잡고 내셔널리즘 사조의 위험성, 위정자의 진정한 목적을 꿰뚫어 어려운 일상을 내일로 개척해 나가고 싶다. 아베 정치를 용서하지 말아라!

108 한일 조약은 모든 당사자를 방치해서 미해결로 남겨 있습니다. 본래의 화해는 아직 멀었습니다.

107 일본정부는 즉시 한국에 대한 경제 제재를 중지하고 사과해야 한다.

106 선거와 정권 안정을 위해 혐한 감정을 부추기는 것은 그만하십시오.

105 이웃 국가와의 갈등은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지금 한국의 젊은이들은 미래 세계의 주역이 될 수 있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그들은 한국의 민주화 과정 (독재 정권 타도, IMF 경제 극복, 2002 world cup, 부패 대통령 처벌)을 스스로 목격 체험해온 세대입니다. 지금 일본 젊은이들은 어떻습니까. 근시암적인 왕따는 그만둡시다.

104 사실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03 다툼은 끝내자!

102 한일 관계가 조급히 개선될 것을 바랍니다. 평화로운 시대가 계속되는 것을 바랍니다.

101 과거의 부정적인 역사를 되풀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인가? 이렇게 옛날부터 가까운 친구인데!

100 YES

99 일본정부는 역사의 진실에 마주 보면서 한국과의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십시오.

98 일본 국민의 혐한의 흐름이 지금의 정부의 행동을 지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일본인들이 감정적으로가 아니라 냉정하게 이웃과 마주 볼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97 한국은 중요한 이웃입니다. 성실한 외교를 부탁드립니다. 아시아에서 평화를 넓히자.

96 한국에 대한 적대감을 부추겨 그로 인해 인기를 얻을 있는 일본이 되서는 안된다!

95 과거를 마주 보지 않을 뿐이 아니라 결국 현재의 관계도 파괴하려고 하는 일본의 소행에 단호하게 항의합니다.

94 가장 중요한 이웃나라인 한국과 손을 잡고 가지 않으면 일본의 미래는 없습니다. 일본인은 역사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의 반성과 사죄로 한국과 좋은 관계를 구축하고 갑시다.

93 한국 문화를 알면, 싫어하게 되지 않는다. 정치인들은 더 공부해라.

92 앞으로 아시아에서 꽤 가난한 나라가 되어가는 일본은 한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습니다.

91 한반도 사람들에 대해 행해진 일본의 수 많은 역사적 폭거를, 현대의 일본인이 인식하고 진심으로 사죄의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양국의 우호 관계가 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이웃 나라 사람들과 사이 좋게 교류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90 식민지배 등 동아시아의 근현대 역사 교육, 인식에 대한 부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89 전면적으로 찬동합니다.

88 일본정부의 태도는 대 중국에 비해 이중기준이 아닐까.

87 최대의 방위는 이웃 나라와의 우호 교류 촉진

86 일본정부의 대응은 전쟁 전의 정부가 대일본제국으로서 조선을 멸시해온 과거의 망령을 되살아나게 한다.

85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에는 소중한 친구가 많이 있습니다. 공생을 향한 대화를 바랍니다.

84 민주주의와 매우 친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이웃끼리로서 있는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83 일본의 반한 캠페인은 한국에 대해 수복 불가능한 곳까지 가느냐고 위협해서, 한국 측에 전면 항복을 강요하는 것입니다. 식민지 시대의 의식 그대로입니다. 더 심하게 하고 있는 것은 일본의 언론, 미디어입니다.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사태를 보도하는 자세로 노력해야 합니다. 일본에 유리한 정보 만 모아 있으면 일본사람들을 잘못된 방향으로 유도하게 됩니다. 전시 체제 익찬에 전념한 사태를 그만큼 반성하면서 또 다시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을 부디 깨달아 주십시오.. 지금이야말로 전후의 반성이 활용되어야 합니다.

82 한국을 적으로하다니 일부 ‘넷우익’ 밖에는 바라고 있지 않다. 차별과 배타주의를 부추겨 정권지지를 획득하게 되면 그런 나라는 이제 끝. 정말 사태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81 역사를 제대로 바라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세계.

80 ‘다리를 "밟은 측"은 밟힌 아픔을 알 수 없다" 피해자의 입장에서 봐야 진정한 해결이 이루어진다. 식민지배의 잘못을 인정해서 피해자의 마음에 전해지는 반성과 사죄를.

79 소중한 이웃과 함께 성장합시다

78 한국 임나 일본부, 무무잔 (663 년)에 패배라고 할 정도로 한일 관계는 깊고 길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늘의 관계가 아니지요.

77 한국은 매우 중요한 이웃 나라이며, 더욱 더 사이 좋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6 역사를 배울 때 필요한 마음가짐 ~ “자학 사관”과 “역사 수정주의”에 대해,”자학”은 필요 없지만, “자성”은 필요합니다. 본래의 진정한 의미에서의 "수정"이라면 의미가 있지만, "변조"는 안됩니다.

75 일본과 한국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74 나는 재일 한국인데 괜찮습니까? 이러한 성명을 일본의 여러분이 발표해 주셔서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73 일본정부가 100 % 나쁘다.

72 한국은 친구입니다. 반동적인 놈들이 불장난으로 적대시하고 있습니다. 방치하면 태평양 전쟁의 전철을 밟게 됩니다.

71 우선 개인적으로서 찬동합니다. 현 정권의 무궤도, 무책, 무반성의 모습에는 마음속으로 화가 납니다..

70 일본정부와 일본 기업은 과거의 잘못을 사죄하기는 커녕 정당화해서 공정한 판결 결과에 대해 시비를 걸어서 보복을 실시했습니다. 인도적으로도 허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찬동합니다.

69 조선 (북한 + 한국)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근대사, 현대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더 역사를 알 필요가 있지요.

68 지금까지 한국이 일본에 대해 심한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든 해결해서 서로 존경하면서 사이 좋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67 한국은 적이 아닙니다. 식민지로 한 일본의 우리야말로 겸허하게 역사의 잘못을 바라보며 한국의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과와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6 나는 한국정부는 하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과거 대한제국을 식민지로 하여 토지와 농작물을 빼앗고 노동력을 착취하고 청일,러일 전쟁의 전쟁터로 하여 많은 사람들을 죽인 것을 일본인의 대부분은 전혀 모릅니다. 징용공은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이 전쟁으로 획득한 먼 외지에서도 광산과 공장 및 토목 공사 현장에서 끔찍한 노동 환경에서 강제노동을 당한 분들입니다. 급여는 거의 지급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1965 .의 한일기본조약 체결시에 지급한 돈은 배상이 아니라고 일본정부는 주장했습니다. 기업은 신속하게 배상을 해야 하고 일본정부는 민간 기업의 배상에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출 규제는 즉시 중지해야 합니다.

65 동북아에서 일본이 살길은 한국과의 상부상조의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문화 · 풍습도 가장 가깝다. 반드시 서로 이해할 수 있는.

64 국가나 민족의 이해를 방해하기 위한 정치선전을 용서하지 말라!

63 나는 적과 아군 같은 구분을 원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정의를 위해 강요하지 말라 주세요. 나는 어느 나라 사람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서 일해 온 것으로 배웠습니다

62 한국 분을 비롯해 국가를 넘어 지금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61 취지에 찬동합니다!

60 상대 국민 모두가 “더 이상 사과하지 않아도 좋다 "고 할 때까지 사과를 계속한다. 그것이 침략 국가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59 많이 찬동합니다

58 대한 수출규제는 "징용 공 문제에 대한 감정적 보복"이고 외교적으로 어리석음의 극치. 일본의 국제 신용 상실, 반도체 소재 업체 사업 방해 등 마이너스 밖에 없다.

57 한국과는 사이 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멸시하다니 수치스럽습니다!

56 자신의 부정적인 역사를 반성하지 않고 함부로 대한민국을 적대시하는 현 정부의 자세에 납득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귀 성명에 찬동 서명합니다.

55 대화를 통해 동아시아에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갑시다.

54 대화를 통한 해결을 바라고 있습니다.

53 한일 관계는 물론, 일본 국내 문제에 대해서도 역사 인식의 정상화가 중요한 관거로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52 내정의 실패를 호도하기 위해 외교에서 적을 만들어 국민의 적개심을 부추기는 것은 독재 정권의 상투적인 수단입니다. 한일의 우정을 그런 사악한 의도로 파괴시키지 않습니다.

51 아베 정권에 맡겨 있으면 전쟁이 일어날 것니다!

50 이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고 원하고 있었습니다. 서명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49 한반도를 식민지배 한 것조차 잊으려고 하는 이 나라의 참상을 한탄할 뿐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고통을 실질적으로 치유하는”'노력을, 식민주의를 극복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계속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48 일본인과 한국인은 오랜 관계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 그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하는 망동은 용서할 수 없다.

47 같은 아시아 국가끼리 어떻게 하면 모두에게 좋은 것인지를 생각합시다.

46 일본과 한국의 관계는 어떤 때라도 분리가 불가능합니다. 서로 공존공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5 일본은 한국과 잘 대화해서 사태 해결을 바랍니다.

44 마치 대부분의 일본인이 수출규제에 찬성하는 것 깉은 여론 조작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정말 일본인의 절대 다수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아베 정권의 헤이트 정책의 결과와 천황제의 악영향입니다. 평화주의자 천황 상에 속아 한국 국회 의장의 천황 사죄 발언에 반감을 느끼는 일본인의 심성이 혐한 감정을 조성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베 정권으로는 한일 관계는 개선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평화 주의자로서의 천황 상에 일본인이 속어 있는 한 한일은 결코 서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43 백해 무익

42 일부러 싸움의 씨앗을 뿌리는 지금의 정권에는 “국민을 보호"라는 말은 가장 현실에서 멀다. 국민을 방패로 자신들의 권익을 지키고 싶은 뿐이라고 현명한 국민도 세계의 사람들도 간파하기 시작하고 있다. 정치적 해결 능력이 없는 아베 정권 이야말로 국민의 적이다.

41 전쟁의 비참함을 모르는 인간이 전쟁을 고무한다. 이웃 나라와의 관계를 소중히 하지 않고 적대시하면서 헌법 개정에 "폭 넓은 합의 '를 요구하는 아베 총리, 자신이 전쟁터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가는 것은 무지한 국민이다.

40 일본의 너무 감정론적인 대응에는 하나의 품위도 일관성도 없고, 단지 지지층을 모으기 위해 한국 때리기를 이용하고 있어서, 용서하기 어려운 행위입니다. 이는 분명히 일본 측에 잘못이 있어서 일본국민으로서 강하게 항의하겠습니다. 일본정부와 일부 ‘넷우익’이 좋아할 뿐인 유치한 정책은 즉시 그만두는 것을 부탁드립니다.

39 취지에 찬동힙니다. 한일 민중의 연대활동을 1970 년대부터 계속해왔지만, 일본의 '리벌럴'의 우경화가 극도로 진행해서 내향한 선거에서 열광하고 있는 것은 내셔널리즘의 경쟁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한일 민중 연대의 증명으로서 일본 국가의 제국주의적 태도를 바꿔야 합니다.

38 급격한 소자고령화와 정부에 의하 중공 장대 산업 보호 및 근로자 경시 정책에 의해 정치는 커녕 경제면에서의 국제경쟁력까지 잃은 일본은 조속히, 근린각국과의 대결 정책을 중지하여 지금과는 정반대의 협조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37 부의 연쇄를 만들어서는 안됩니다. 일본정부의 어른스럽지 않은 대응에 반대합니다.

36 아베정권의 한국에 대한 태도는 정말 심하다. 어쨌든 이런 정권은 퇴진할 수밖에 없다.

35 "하루스잇타"로 극복할 수 있다고 보는데


34 이웃과의 분쟁을 될 수 있는 한 해결하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일인데, 반대로 부추기다니 언어도단이다.

33 과거의 역사를 생각해사 겸허하게 하고 싶습니다.

32 이웃 나라와의 우호 선린은 평화와 번영의 초석이다

31 Leave No One Behind (SDGs)를 실현해야 할 시대에 이웃과 적대하고는 말도 안됩니다. 차세대를 위해 냉정해지고 싶습니다.

30 근린각국과 협력 관계를!

29 진정한 안전보장은 우리들 민간 활동에서만 성립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식은 "대화와 교류"입니다.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28 화해야말로 평화이다

27 찬동하겠습니다.

26 한국이 적이라는 리가 없다. 아베 총리는 치우친 역사인식 밖에 없고, 일본과 한국의 사법제도의 차이도 인식하지 않고 있다. 어리석은 정권이야말로 원인이다.

25 서울에 막 여행해욌습니다. 왜 이웃을 소중히 하지 않는지 분하기 그지 없습니다.

24 이웃과 사이 좋게! 이것을 못한다면 일본에서 올림픽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23 징용공문제에서도 위안부문제에서도 한국이 호소하는 문제에는 일본인도 준하여 피해를 입고 있었는데, 참아서 입을 다물고 왔다는 과거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제 와서 그 녀석이라는 생각이 있으면, 침묵해온 과거의 일본인 피해자의 기분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현 정부의 독재에 의해 빼앗기는 것은 다름 아닌 자신들이라는 자각을 가져야 합니다.

22 지금이야말로 한일 우호를!

21 한국을 적대시하는 언론보도에 벽역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래의 사명을 되찾아라!

20 적을 만들어 통치하려는 얄팍한 정치를 하는 아베 정권은 일본사람에게야말로 유해하겠지?

19 서로 이사할 수 없는 사이다

18 역사를 배워서 우리나라의 발전과 근린각국과의 우호를 원하기 때문에 현 일본정부의 방침은 완전히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17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전체의 평화 구축을 원합니다. 아베 정권은 그 흐름을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16 지금처럼 역사를 배우는 의의가 중요한 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일본이 한반도와 중국에서 무엇을 해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15 성실한 자세로 협의해서 해결에 향해야 한다.

14 트럼프의 흉내는 안됩니다

13 장래에 화근을 남기지 않는 관용하며 어른스러운 대응을 ♪

12 국민으로 보면 정부간에 결정한 합병은 침략이다.

11 이웃 나라끼리 서로 돕는 것이 기본. 한국은 소중히 해야 하는 친구. 이웃과 사이 좋게 지낼 수 없는 나라는 어느 나라와도 사이 좋게 지낼 수 없다. 왜 왜곡해서 잡아 버리는 것인가.

10 냉정한 대화를 끈기있게 부탁드립니다.

9 한국은 일본에는 비핵 아시아 달성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 일본정부는 머리를 식혀서 고압적인 대한자세를 수정해야 합니다.

8 적을 만들지 마세요.

7 일본정부의 대응에 위화감을 느낍니다. 우호와 평화 유지를 위해 진지한 대화를 강력히 희망합니다.

6 역사수정주의는 적대을 낳을 뿐이다.

5 한국에 갔을 때, 친절하게 해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는 잊을 수 없습니다.

4 찬동합니다. 징용공 문제는 기업과 노동자의 고용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피고 회사는 현재도 직원을 수만명 안고 있는 대기업입니다. 피고 기업을 감싸는 일본정부는 일본의 노동 환경 개선을 방해하고 있다. 식민지 문제는 국가가 사과하는 것이 당연합니다만, 기업의 노동 환경 문제는 기업과 개인의 문제로 집약되는 것이 당연함. 한국정부의 제안인 "피고 기업과 한국 기업으로 기금을 모집해서 해결한다."는 방안을 지지합니다. 더 말하면, 본래 모든 일본 기업도 참여하는 것이 노동 문제의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징용공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감정적인 행동으로 일관하는 아베 정권에 매우 위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평화를 위한 노력이야말로 죄를 저질른 일본이 취해야 할 길입니다.

3 반도의 평화를 모색되어 있는 가운데 선한 이웃 나라로서 이제 필요한 이웃과의 유대.

2 혐한을 부추기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합니다.

1 "세계와 사이좋게 지냄” 그것이 비참한 전쟁에서 도출된 교훈이었다. 특히 이웃 나라와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은 최고의 안전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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